부모교육 1주차 삶선 나누기
김현희, 정효정, 정신애, 신소정, 복은석, 양지혜, 백민정
정신애 : 먼저 그래프 소개하며 자기소개하기로 해요
초등학교 여자아이 5학년 2학년 두딸 엄마에요
장손의 장녀로 사랑 받아서 태어나서가 제일 기뻤습니다.
아버지께서 너무나 무서우시고 군인이셔서 원칙적 폭력적이셔서 우울하고 불안한 유년시절
고등학교 시절에 공부한다고 유학을 가서 혼자 하숙을 하며 가족과 처음 떨어져 외로움을 겪고 수능망침
대학졸업 후에 원하던 직업을 가져서 좋았습니다.
우울증으로 퇴사를 하고 아버지가 담보를 잘못서셔서 가계까 무너졌습니다. 영국에 가게 되어 하나님과 분리됨
남편을 만나고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신결혼의 기쁨을 누림
아이낳고 좋다가 우울증이 와서 힘듦 큰아이가 adhd로 육아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금은 회복되어가나
둘째가 우울 강박으로 약물 치료를 받고 있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현희 : 우리들 교회에 온지 얼마 안되고 거제도에서 왔어요
태어날 때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았습니다.
청소년기에 들어가며 부모님의 불화로 바다에 빠지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었음
외가집에도 가고 청소년기에 잘 지냄 졸업후 서울에 와서 건강하지 않은 교회에 다니다가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하나님을 원망함
여수에 와서 교회다니고 남편을 만났지만 불신 결혼으로 교회를 다니기가 힘들었음
6년간 불임으로 고생하다가 두 아이를 얻음 부부 성격차이로 어려움을 겪다가 언니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옴
우리들 목장에 참석하게 되면서 많이 회복되었고 부모학교를 신청하게 됨
정효정 : 어려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가
여드름과 재수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업과 연애로 큰 기쁨을 누렸습니다만 결혼과 유산으로 고통을 겪었습니다.
남편과의 잦은 불화로 고통을 겪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도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교사로서 망하는 사건과 두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두 아들이 adhd 우울 강박 산만함으로 고난의 시간이 왔습니다.
어려움을 겪으면서 휴직을 하게 되고 이 시간 주님말씀 앞에 서서 삶을 돌아보니 회복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신소정 : 아빠가 엄하시고 엄마는 희생적이신 분이셨음 할머니를 모시고 살며 다툼도 많고
아빠의 기분으로 눈치보는 삶을 살아갔음
아빠를 피해서 결혼을 빨리하게 됨 27살에 남편을 처음 만나고 첫사랑과 결혼함
성격차이로 다툼이 많아서 결혼식 당일부터 불화로 고생을 하다가 별거를 하게 됨
별거 중에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소개받고 처음으로 교회를 다니고 목장에 다니게 됨
느껴보지 못한 행복감을 느끼며 많이 회복이 되고 부부가 다시 결합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굿을 하는 가정이었고 아이를 낳으려면 절을 해야한다고 하며 굿을 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에대한 방해가 큼 교회를 못가니 불화가 다시 심각해지다가
친정옆에 경기도에 집을 지으려고 전세금을 빼고 친정에 10달을 살며 출산하고 양육하면서
다시 친정아버지때문에 살이 많이 빠졌음 시댁과의 관계도 어려워지며 화병이 생김 불면증이 생김
7년전에 교회를 다시 다니게 됨 목장에 다시 나오게 되고 회복에 이르게 됨
양지혜 : 1학년 6살 두딸 키우는 중입니다.
고3때까지 행복했어요 아빠의 목회와 엄마의 교사로 살다가 교회 건축에 어려움이 있다가
결혼도 늦어지고 결혼해서 유산 5번이나 함 힘들게 낳고 결혼해서 많이 다툼
남편이 돈을 안줘서 힘든 상황이고 모태신앙이고 힘든 상황입니다. 남편 흉을 많이 보게됨
남편이 시댁에 가고 연차쓰고 혼자 자며 돈도 안주고 독박육아중입니다.
백민정 : 3학년 5학년 남아 둘 엄마에요
어릴 때 오빠둘에 막내딸이었습니다.
오빠 옷을 물려입고 같이 운동을 많이 하는 남자 위주의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적 초경도 스스로 관리하고 배워야 했습니다.
어릴 때 사랑을 많이 못받은 것 같은 상대적 박탈감으로 살아왔습니다.
자녀를 차별없이 잘 기르는 방법을 배우러 왔습니다.
복은석 : 초등학교 1학년 아이 기르고 있어요 49세인데 41년차에 아이를 낳았음 결혼 12년 차에 출산
모태신앙으로 쭉 자라오면서 남편도 같은 교회에 어려서부터 친구였습니다.
다 알고 결혼했지만 속았는지 시댁과 남편의 어려움이 많아서 시댁에 돈을 자꾸 해드려야 하는 상황
자신의 돈사랑을 깨닫고 시댁의 고난가운데 아이도 못낳고 힘든일 중이었는데 이제는 잘 이겨내는 중
시어머니 소천 전 암수술 3차 수술로 며느리로서 병간호 하고 육아하느라 고생하심 병수발 3년차에요
자녀들도 모두 신앙생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