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15기 부모학교 4조(김인숙 조장님) 조별 나눔 보고서 7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호모 큐티엔스
- 날짜 : 11월 2일 화요일
- 참여 인원 : 총 7명 (이정민, 조명은, 이현진, 박꽃보라, 정여진, 김인숙, 전희재)
조별 나눔 : 7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호모 큐티엔스 강의를 듣고 적용 질문 나눔
나눔 질문
1.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2.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1. 김인숙 조장님 (8세 하연, 7살 민재) : 급하지 않지만 소중한 일은 두 자녀를 잘 케어하는 일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요즘에 케어가 잘 되고 있지 않은것 같아요 혈기가 많이 나서 아이들이 화쟁이라고 하더라구요. 미루어 지는 일은 매일 스케쥴이 바쁘다보니 집안 살림이랑 청소가 잘 되지 않더라구요 아이들과 큐티를 여유있게 하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2. 이정민 집사님 (6세 희수, 4세 희찬) : 급한것이 별로 없는편인것 같아요. 제 안의 게으름 때문에 모든 일들이 다 미루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제 육신의 편안함을 더 누리고 싶어요. 가장 소중한건 큐티인걸 알지만 귀티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네요. 아이들과 큐티를 할때에도 제 자리에 예쁘게 앉아서 큐티하지 않고 돌아다닐때 혈기가 올라왔는데 부모학교 들으면서 제가 원하는 형태로 큐티를 하지 않아도 매일 아주 짧게라도 큐티를 하는것에 의미를 두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렵긴 하지만 사소해보여도 큐티가 습관이 되게 해야겠다 생각합니다. 저에게 급한일이 된건 급하게 불어난 몸무게인것 같아요. 다이어트가 시급해져서 노력해보려고 해요.
3. 박꽃보라 집사님 (6세 김시안 , 3세 김시윤 , 0세 태명 선물이) : 소중한 일은 자녀들을 키우는것 같아요. 셋째까지 뱃속에 있으니 육아마라톤을 오래 해야하는데 너무 쉬고싶고 등원시킨 후에는 쇼파에 누워 티비 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새싹큐티인을 열심히 해야하는데 잘 못하고 있어서 부끄럽더라구요. 이번달 큐티책도 친정으로 배송해서 아직 받지 못했어요.
4. 조명은 집사님 (6세 베아, 6세 디아 로체) : 요즘 급한일이 있는데 두 아이중 한명이 학습장애가 의심되고 있어요. 우리들교회에 열심히 다니시는 친정어머니가 우리들교회에도 학습장애가 있는 자녀가 있지만 학사 석사 다 따고 훌륭하게 성장했다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위로해 주셨어요. 너무 조급한 마음 가지지 않고 하나님께서 디아를 통해서 끊임없이 하나님께 매달리고 구하게끔 하시는것 같아요. 하나님이 저희 가족을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이번 강의를 듣고 표로 급한일 중요한일 등을 나누어 보았어요. 저는 급하지 않지만 소중한 일이 제 위주라서 다른 분들 말씀 듣는데 좀 부끄럽더라구요. 2년 동안의 가정 보육을 하고 있으니 어쩔 수 없다는 핑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평소에 중요하지 않고 급하지 않은
제 일을 많이 하구요(주로 스마트폰) 긴급한데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또 거의 안 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그게 살림이라 표를 만들어 보니 제가 정말 하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러웠어요.
5. 정여진 집사님 (6세 지아, 4세 하율) : 저에게 소중한 일은 아이들과 시간보내는것과 밥상차리기입니다. 집안일로 아이들과 시간을 못보내니 첫째는 엄마는 바빠가 18번입니다. 적용으로 매일 눈을 뜨면 핸드폰이 아닌 큐티책을 먼저 펴보도록 노력하려고 해요. 매일 아침 일어나면 항상 큐티부터 하고 자기전에 한번 더 보며 말씀으로 기도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6. 이현진 집사님 (5세 건우) : 저에게 소중한일은 아이와 놀아주기인것 같아 급한일은 당장 집안일이에요. 침대 머리맡에 새싹큐티인책을 두고 아이들과 자기전에 새싹큐티인을 같이 하는 적용을 해보겠습니다.
7. 전희재 집사 (5세 태온, 4세 유주) :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은 두 자녀 양육인것 같아요. 전업주부로 아이들 키우는 일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어요 제 뜻대로 되지는 않기에 더 말씀보고 공동체에 물으며 가게되는것 같아요. 살림하는 일을 급한데 미루고 있어요. 워킹맘도 아닌데 시간을 쪼개서 잘 활용하지 못하고 두 아이들 등원전쟁을 치루고 나면 쉬고만 싶더라구요. 이제 위드코로나라 대면예배도 잘 중수해야하는데 힘과 지혜를 허락해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