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15기 부모학교 4조(김인숙 조장님) 조별 나눔 보고서 4강
- 날짜 : 10월 5일 화요일
- 참여 인원 : 총 8명 (이정민, 이효선, 조명은, 이현진, 박꽃보라, 정여진, 김인숙, 전희재)
조별 나눔 : 나의 이고그램 확인 후 적용 할 점 나누기
1. 김인숙 조장님 : 저는 제 생각과 고집이 있는데 평소에는 두 아이들을 위해 비난하지 않고 명령하지 않고 참다가 참다가 자기 직접에 터져서 아이들에게 훈계하게 됩니다. 제 생각이 옳지않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스스로 합리적인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또 아이들 앞에서 빈정거리곤 하는데 의사소통에서 걸림돌이 되었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아이들 이야기를 잘 듣고 이해하는 어투로 이야기 하는것이 제 목표입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너무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2. 조명은 집사님 : 저는 FC가 높은 편이에요. 스스로 균형이 안잡힌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그래프로 나타나니 당황스러웠어요. AC도 높기 때문에 독단적인 성향이에요. 이거 내가 평상시에 하는건데 라는 각각의 특성이 나타나더라구요. 제 혈기의 최대 피해자인 남편에게 조롱, 강요, 비난, 증오, 복수를 하기 때문에 남편이 힘들어해요.
제가 적용할것은 1. 남편에게 말 한마디를 해도 상냥하게 할 수 있도록 2.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을 민첩하게 할 수 있도록 집중하는것 3. 운동을 해서 혈기를 조절하는것 이렇게 3가지 에요
3. 박꽃보라 집사님 : 스스로 CP 가 높을꺼라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낮게 나온것 같아 의외였어요. NP가 높은 사람은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아이에게 아이의 생각을 물어봐주고 기다려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매일 큐티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4. 이정민 집사님 : NP랑 AC가 높구요 A 자아가 낮아서 큐티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제 생각만 골을 파며 가는 스타일이에요. 다양한 각도에서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CP가 낮게 나와서 적용해야할 부분은 1. 큐티를 열심히 하는 것 2. 아이들에게 해야할 규칙 경계를 잘 지어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5. 이효선 집사님 : CP가 높고 NP가 낮아요. 아이들에게 명령조로 경고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이거해 저거해 이런식으로 많이 이야기하고 아이들에게 짜증이 날때 남편한테 그 짜증과 혈기가 많이 가더라구요. 남편은 잘못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제 화를 듣게되죠. 저도 어릴적에 부모님 손에 자란게 아니다보니 예의바르게 자라왔고 아이들에게도 그런 부분을 강요하는것 같아요. 제가 적용해야 할 부분은 1. 아이들에게 강압적으로 요구하지 않고 짜증이나 화를 참아보는 것 2. 아이들에 대한 짜증이 남편에게로 가지 않도록 인내하는 적용을 해야할 것 같아요. 강의를 잘 들었으니 앞으로 가족들에게 제 강압적인 말 위협적인 말 훈계하는 것을 쓰지 않도록 적용해보겠습니다.
6. 이현진 집사님 : 저는 W형인 심사숙고형이에요 AC가 제일 높고 그 다음 A가 높더라구요. 제가 자라온 환경 그대로 그래프에 나타난것 같아요. 아이가 잘하는것이 없는것 같아보이고 칭찬에 박한것 같아요. 사실 중심, 결과 중심의 판단을 받아오며 자라온것 같아요 제가 특히 아픈 부분이구요. 부모님도 저를 인정해 주지 않으셨던것 같아서 받았던 상처를 아이에게 그대로 하고 있는것 같아요.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 하는 사회생활도 했구요. 아이들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것이 아주 많아요. 제한이많은것 같아요. 내가 순응적으로 자랐기에 아이들도 이렇게 하기를 바라는 것 같아요. 보고 배운게 참 무서워요. 저와 너무 다른 기질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적용해야할 부분은 남편이 퇴근하면 웃으며 맞아주기와 아이에게 칭찬해주기 입니다.
7. 전희재 집사 : 저는 CP를 높이고 NP를 낮추기위한 노력들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을 과보호하여 집에 티비도 없고 훈계나 통제를 명확히 해주지못해 식당을 가면 집에 있을때처럼 돌아다니면서 식사를 하거든요. 가끔 아이들이 때를 부리면 당혹스러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사소한 약속을 하고는 잘 지키지 않은적도 많아요. 하찮아 보이는 약속이라도 아이들 앞에서 이야기했다면 꼭 지키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또 가정과 밖에서 동일하게 지켜야할 규칙을 지키도록 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단계적으로 권유해보아야겠습니다.
8. 정여진 집사님 : 제 그래프는 답장너의 특성을 보여주는 그래프 같았어요. 앞으로 적용할 점은 남편과 자녀들의 이야기에 경청하여 듣고 의견을 잘 수렴해주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