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듯 싶습니다.
교수님께서 예화로 보여주신 부정적인 언어와 폐쇄적이고 비판하는 대화법을 하고 있는 모습들을 직면하게 되었고
이고그램을 통해 나도 모르는 또는 나와 상대방이 왜 그러는지를 좀 더 알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안나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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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고그램중에서 A가 높게 나왔는데 대화를 할때는 판사처럼 판단하고 대화를 하고 있다는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 눈치를 많이 봐서 그런지 남편과 대화는 잘 되고 통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이들에게는 내가 우월권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명령하고 가르치려고 하고 내 생각대로 하면 아이들이 잘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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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잘 공감하기 위해서 아이들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노력하기.
박은정 집사님
나눔
폐쇄적인 대화와 정답은 예, 아니오의 대답할 질문을 많이 하는 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고그램에서 A가 높고 비판적, 지배적, 기계적, 현실적의 성격이지만 그나마 NP가 조금 높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상대방에게 마음을 줄려고 하는 것이 있고 가까운 사람에게는 따듯한 부분이 많다라고 하고 관계가 오래 지속되는 반면 반대로 차갑다, 개인적이다라는 얘기를 듣곤 하는데 그래프에서 잘 드러났던 것 같습니다.
제일 낮은것은 FC라 놀지를 못하는데 남편은 높은 사람이라 시간만 나면 노는 남편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개발되어지기는 하지만 계획적으로 일상을 사는 것이 가장 편안하다고 생각이 됩니다.그런 성향이 아이 키울 때 그런 모습이 많이 드러나서 널부러져 있는 것이 싫어 정리와 계획으로 집에서는 늘 분주하고 남편과 아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의 생활을 보면남편이 퇴근후 생산적일 일을 하기를 원하지만 한 번도 실행되지 않기에 남편에 대해 늘 비난하는 마음이 있고 아이는 모르고 나만 아는 스케쥴이 있기에 때로는 아이의 반항과 나의 성향이 부딪칠때가 있습니다.아이에게 늘 분석해주는 얘기를 많이해서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것은 길지 않고 정답이 마음속에서 올라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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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는 무엇을 해야한다는 INPUT만 줘야겠다.
아이에게 미리 계획을 알려줘야겠다.
무언가 분석해서 문제를 진단해주는 것을 안하고 가볍게 지나가겠다.
양미나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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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그램은 A가 12로 나왔는데 완전 무계획이고 맘대로 사는 스타일이었기에 남편과 아이들이로 나로인해 수고를 많이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폐쇄적, 비난의 말을 많이했고 큰 아이는 말을 잘 못 알아 들으니 감정을 폭력적으로 드러내고 작은 아이에게는 알아들으니 말로 비난을 하고 감정을 드러냈었습니다.
둘째 희담이가 형을 미워하는 마음이 많이 생기고 말 대답도 많이 하는 시기라 작은 아이에게는 훈육이들어가야 하는데 큰아이의 발달상황이 늦다보니 둘째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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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큐티를 하고 계획적인 생활을 해야겠다.
남편과 아이들에게 내 일에 대해 생색내지를 않겠다.
타이르는 말, 격력의 말을 해야겠다
설겆이 하고 5분이라도 놀아줘야겠다
김주희 집사님
나눔
이고그램의 모양은 W의 모양이 나왔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즐거운지 잘 못 찾는 사람인지라 손가락 모양을 말씀해주시면서 변할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기준에 비판적인 틀로 늘 얘기하는데 의존적이라서 눈치를 보거나 살피는 것이 두가지 모습이 공존한다는 자각을 하게 되었고명령형 말투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잘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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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퇴근후 잘 밝게 맞아주기
아이와 욕하지 않고 최소 20분이상 놀아주기
김유경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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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와 강의를 같이 듣기에 집중해서 끝까지 들어보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로 인해 내 감정이 상하면 너도 안좋아봐라하고 생각하며 안좋은 얘기를 하며 비판적으로 대하고 상처주는 얘기를 하게 되곤 합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행동으로는 안 좋은 말, 비판하는 말, 기죽이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가정환경이 좋지 않고 엄했기 때문에 눌려서 살고 눈치보며 살았습니다.
우교회 온지 얼마 안되었기에 내가 잘못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생각해보니 다 내 죄인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교만하고 미련하고 부족한 사람이었는데 남편과 아이들을 정죄했다는 생각이 들었고큰아이에게 특히 화를 많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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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에게 화를 덜 내고 의식적으로라도 자존감을 높여주는 말을 하기
비판과 판단의 말이 아닌 아이의 감정을 읽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기
서두르고 빨리 빨리 하는 잔소리를 줄이고 기다려주기
서혜진 집사님
나눔
남편이 파악을 잘하는데 반해 표현력이 떨어지고 사감같이 말을 하지만 내가 부드럽게말하라고 말하면 들어주려 노력을 하는 편에 속합니다.
첫째가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라 비관적, 비판적이었습니다.영적이고 좋은 말을 들으니 아이이에 대해서 칭찬을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둘째 많이 울고 아빠랑 떨어져 잇어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칭찬을 많이 해주지 편안해진 것 같습니다.
다.
아빠와 대화를 하면 교회에 대해 긍정적이기는 하지만 교회에 대해서 자신을 믿는 것 가타다.
성당을 다녔었는데 배신을 당하고 어른이 된 후 돈으로 사람을 못 믿고 교회에 대해 긍정적이기는 하지만 자신을 더 믿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이 마음상태는 아이들이 믿음 갖는 것은 좋아하나 본인은 틀어놓으면 듣는 정도이긴 합니다.
안미정 집사님
나눔
말씀으로 키울 자신이 없어 선교원을 보내고 지금은 크리스챤 학교를 보내고 있기에 언어적인 소통은 그나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감정을 읽어주러 노력은 하지만 14살 딸과 10살 아들이다보니 성장하면서 둘이 함께했던 양육을 따로 눈높이에 맞추려고 하다보니 가끔 버겁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남편은 일로 부재중이다 보니 아들이 성장하면서 아빠와의 시간이 없고 부족한 부분이 많아 늘 정죄와 불만이 마음속에 있습니다.
이고그램에서 NP와 AC가 높은 것을 보고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나의 기준이 높다는 강사님의 말씀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남편에게는 높은 잣대를 들이댔고 아이들에게 미리 환경을 만들어주고 과잉보호하고 그러다 보니 기다려주지 못하고 시시콜콜 간섭을 하는 내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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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에게 기대하는 마음보다는 남편의 상황과 환경을 이해해서 부탁은 하되 명령형의 대화는 하지 않기
2. 아이들이 생각하고 행동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더라고 기다려주고 물어봐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