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희 집사님

[신진희]
어렸을 때 무남독녀로 태어나 사랑과 관심을 받았지만 부모님의 불화로 늘 불안했고 아빠의 폭력으로 그리고 엄마의 외도로 두분이 이혼하시고 엄마와 둘이 살았습니다. 공부를 잘해서 명문대에 진학하고 연애도 했는데 결국 불신결혼을 하고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고 어린 아들 데리고 살다가 제 나이 32에 아들 나이 4살 때 지금의 남편과 재혼해 자녀 넷을 더 낳았습니다. 제일 큰 아들은 지금 24살인데 아직 오픈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은 저의 사연을 모르고 둘째인 큰 딸이 본격적인 방황을 하기 시작한 때부터 우리들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삶이 힘들때 40세 때 본격적으로 시작한 큐티로 영육의 회복을 맛보았고 재혼생활과 자녀 양육으로 힘든 지금 많이 다운되어 있긴 하지만 구속사 말씀과 목장 통해 힘을 얻고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수정 집사님

2남3녀의 장녀로 사랑받으며 자랐지만 가난함에 항상 괜찮은척 잘하는척 하는 인생으로 첫결혼을 아이돌때 이혼후 혼자 10년간아이를 키우다 주님안에온전한가정을 기도하며 불신 재혼후 이혼위기에 우리들교회 부부목장으로 인도되어 큐티하며 내열심과 교만의 죄를 보게되어 회복중에있습니다 혼자 나 잘난 여사에서 큐티하는여자로 변화되는, 가족구원의사명을 감당하는 사명을 받고가고있습니다!
전숙례 집사님

부모님 결혼 14년만에 제가 태어나니 아버지는 알코올중독으로, 어머니는 심한 우울증으로 저의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방치되다보니 주변 지인들과 사촌들에게 성추행을 여러번 겪고 삶을 마감하려 여러번 시도했습니다. 그러다 친정을 벗어나고자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편과 결혼하고 연이어 아들 둘을 출산했습니다. 둘째가 백일도 되기전에 남편이 제가 제일 좋아하고 따르던 대학선배랑 외도한 사실이 드러나고, 제2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남편에게 버림 받은 상처를 다른 남자를 찾아 저도 외도를 하게 되면서 양가 집안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여동생이 보내준 담임목사님 설교영상을 들으면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교회에 입교하고 세례와 양육을 통해 제 삶을 해석받게 되었고, 저희 가정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여전히 정신과약을 먹으면서 하루 하루 정신없이 살아가지만 덤으로 주신 삶으로 그리고 다시 태어난 삶으로 감사함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동녀 집사

4남매의 맏이로 태어나서 맏이인 아버지를 중심으로 삼촌,고모,할머니와 10식구가 같이 살았습니다. 엄마는 대가족 수발로 아버지는 회사다니시느라 바쁘셔서 애착 관계가 형성되지 못한 거 같습니다.
옆에 있어도 말을 걸지않는 아버지에게 사랑 받고 싶은 관심 끌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한번도 표현해보지 못한 거 같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아버지 역시 사연이 있으셔서 그럴 수 밖에 없으셨고 예수 믿게 해준 부모님이 최고라고 여기며 근처에 살며 제 형편대로 섬기고 있으나, 언제나 자신 중심 적인 모습에 인정이 안될 때도 있어 기도제목입니다.
20살 때 대학에서 학생운동에 가담했고 27살에 같은 경험이 있는 남편과 결혼했는데 잦은 이직, 운동권에 계속 몸담고 사회주의 사상을 붙잡고 있고,술중독, 담배중독으로 경제할동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30살에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고 34살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는데 제 나이 35살에 남편이 부도로 가출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오고 싶을 때 집에 옵니다.
44살에 우리들교회에 와서 내 죄 때문에 남편의 문제가 온걸 해석받았고 남편에게 무릎 꿇고 회개하고 들려지는 말씀으로 문자와 적용을 하고 최근엔 집에 안들어오는 당신 보다 그것을 미워하는 내 죄가 더 크다고 회개의 문자를 보냈지만 여전히 들락날락 거립니다.집에 오라고 해도 안오고 있습니다.
둘째와 셋째는 우리들 교회에 어릴 때 와서 상처가 치유되고 제자훈련통해 많이 좋아졌고 주일예배 청년부에 묶여가고 있지만 우울증으로 병원에 다니고 있고 저 또한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큰 아들은 우리들 교회에 안나오고 2018년 결혼해서 큰 손주가 4살, 둘째를 임신한 상태입니다.며느리가 재일 교포여서 애기키우기 위해 일본으로 갈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순덕 집사님

이순덕
아버지는 박수무당, 엄마(선천적 지적장애. 선천적 정신분열증) 부모의 2남1녀중, 아버지 51세때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엄마는 저 태어나기전부터 잦은 가출,
8살 초겨울에 아버지가 60세에 돌아가시고 4살터울 작은오빠랑 5촌당숙집에서 16세까지 자랐습니다.
25세에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계속되는 남편의 시댁사랑에 2019년도에 이혼 마음을 굳게 먹었고,
2012년에 외도를 시작하여 작년 10월에 분수령적인 회개후 긴 외도의 시간이 끝났습니다. 아들우상이 2016년도 입대하니 거식증이 찾아오니 영육이 완전히 망가져서 살고자 우리들교회 딸과 오게됬고, 남편과 아들은 타교회 다니며,
저는 이혼을 완전히 접고 가정중수구조속에서 열심히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며 엄마의 경계 잘 지키는 양육을 받으며 한걸음씩 가고 있는 중입니다~♡
곽기옥 집사님

엄마가 15년 이상 나이차이 나시는 아버지에게 큰딸을 데리고 재혼하셨고 당시 아버지도 이미 자녀가 여럿있었던거같습니다
아버지는 본부인에게서 난 큰아들이 지병으로 돌아가시자 아들을 바라셨고 엄마는 이미 데리고온딸 외에 딸만 둘 낳았기에 아버지 나이 59세에 아들 바라고 저를 낳으셨다해요ᆢ사실 이모든 이야기는 저는 잘 몰라요 언니들과도 나이차이가 많고 부모님은 나이많으시고 먹고살기 바쁜데다 저는 여자라는 이유로 출생자체가 원하지않는 출생이었기에ᆢ기억나는 추억되는 아버지와의 애착이나 엄마와의 애착은 없는거같아요ᆢ그냥 거이 기억상실증같이 기억나는게 없어요 엄마랑 어릴때 낮잠자던 기억이 유일하게 한가하고 행복했다고 느껴졌던거같아요ᆢ가난하단 이유로 공부를 잘했는데 여상을 보냈고 그때부터 공부담싸고 그냥 의미없이 학교다니다 졸업후 지긋한 집을 떠나고자ᆢ친하지도 않은 큰언니 집으로 가게되면서 저의 정신적 육체적 방황은 시작되었읍니다
이상황을 벗어나고자 그냥 소개로 만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고 ᆢ큰딸을 낳고 실망하다 둘째가 아들이라ㆍ큰딸과 차별하며 아들을 좋아했고 자녀우상이 되어버렸습니다ᆢ행복하지않았고 늘 우울했으며 사는게 무료하고 의미없고ᆢ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이단에도10년다니다ᆢ아무도 믿지못하고 나홀로 신앙생활하다 우여곡절끝에 나도 속시원히 힘들면 힘들다고 말할수 있는 공동체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고 유트브로 목사님설교를 듣다 오게되었습니다 ᆢ1년 되어가는데 매일 목장예배때마다 울었던거같아요ᆢ주로 엄마가 싫다고 ᆢ그리고 딸하고 어렵다고ᆢ 그시간을보내고ᆢ큐티와 예배를 드리며 별인생없다ᆢ평범함이 비범함이다ᆢ밥잘해줘라 뭐 이런 말씀들이 나를 자유하게 하는것을 느끼게되면서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ᆢ참다가 혈기가나면 분노가 억제가 안되고ᆢ심하게 인격을 공격하는 말과 체벌로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남편과는 잘 대화도 하지않은채로 살아온 지난 세월이었습니다
성영희 집사님

성영희
저는 중국에서 쌍둥이로 농촌에서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났습니다. 오빠. 언니. 저와쌍둥이 동생이 유년기까지 한가정 힘든시기지만 너무 오손도손 하며 잘 자란것 같습니다. 초등부부터 고등부 까지 그저 땅안파려고 열심히 공부했어요.
엄마와 아버지는 저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국주식회사에서 근무하며 조화공장을 만들기도 했어요. 그때 돈은 많이 벌었지만 엄마와 아버지 관계가 자주 안좋고 밥상만 나두면 싸왔어요. 그렇게 몇년 반복하는것을 보니 이제는 이 집을 떠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이런 부모곁에 있으면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였습니다. 마음이 공허와 허무함으로 꽉차고 사춘기로 방황하면서 남자친구사귀며 낙태죄도 저질렀습니다. 여동생은 고등학교도 졸업못한데다 저가 무시하는 대상인데 그의 얼굴이 빛나고 환한 웃음을 항상 지어 있는것이 궁금해서 나도 동생이 다니는 교회 가고 싶어 장소를 물어 교회가서 예배 하는 그순간 찬양과 그 가사속에 하나님이 계심을 믿게 되고 그 사랑을 나의 마음에 간직하게 되였어요. 그후로 한번도 예배에 빠지지 않고 다녔어요.
24세에 믿고 25세에 청년부에 남편을 만난지 한달만에 결혼 했어요.
결혼 한후 일년은 달콤한 생활이였죠. 그후로는 시집살이 아이키우느라 몸이 너무 힘들고 회사다니느라 힘들고 회사운영하느라 힘들고 몸도 마음도 지쳐갔어요.
돈버는것이 저의 목표였으니요. 미국 선교사님의 양육과 한국 선교사님들의 섬김으로 저가 사역의 길로 들어서게 되고 심양동북신학도 4년 다니고 졸업후 교회개척도 하면서 정말 승승장구하며 세계 선교를 비전으로 꿈꾸며 나아갈때 빚과 성도님들의 배신으로 사역내려놓게 되여 14년도에 한국으로 오게 되였어요.
15년도에 4차 목욕탕 큐티 세미나 참여하였고 일대일 양육도 받으며 저의 망한것을 이야기 하며 목메여 울기도 하였어요. 강사님은 정말 잘 망했네요 하면서 말씀으로 잘 해석하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16년 12월에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고 17년도에 담도 담낭수술하고 18-19년도 두번에 걸쳐 담도염으로 시술하고 중환자실까지 가는 사건 통해 목장의 양육으로 열심이 특심인 엘리야가 7000배의 응답 받았다고 하는것이 꼭 저의 이야기로 받아드렸어요.
저도 주를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 하며 열심으로 사역한것밖에 없는데 하나님이 왜 나한테 이런일 오게 하며 왜 나한테 이러지 하며 억울해 하고 무기력하고 비만한 삶으로 하루하루 살아갈때 교만한 저를 망하는 사건으로 심판이자 구원으로 가게 하려고 우리들 교회 만나고 기울어진 가정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고 저를 일상생활로 돌아가게 하고 상처입은 아들을 기다려주고 공감해주며 일상생활이 되니 삶이 예배가 회복되였고 삶이 공백이던 저를 삶을 누릴수 있도록 말씀으로 적용하게 되니 수지 맞은 인생으로 변했어요.
질병이 성령의 선물로 받고 수술가운데 저를 버린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피흘려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을 회복하고 첫사랑도 회복하게 되였어요.
지금은 51세 나이로 육이 무너지니 영이 세워지고 가정에서 매일큐티하며 일상생활속에서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 자체가 사명임을 깨닫고 내 자신이 먼저 말씀으로 세워져 내죄를 보고 갈때 십자가 길러놓고 가다보면 가족의 남편 아들도 말씀이 들리고 가족. 이웃의 복음을 위해 남은 인생 사명감으로 왔다 사명으로 가는 인생으로 살고 싶습니다.
박재선A 집사님

1남5녀
셋째로 아들을 기다리던 부모님의 기대와 다르게 아들같은 딸로 태어났지만 4살아래동생 낳다가 엄마는 산후 중풍으로불구가 되셨습니다
의로운 아버지 사랑많으신 부모님이시지만 가난으로 자주 다투셨기에 일찍 철이들어 객지로 자립하며 동생들셋까지 데려와 주경야독 하였습니다
20대 결핵과 디스크로 우울한 시기를보내며 따뜻하고 자상한 남편 만나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경제력없고 무책임하여 내능력으로 자립되니 남편의 부도와 빚으로 이혼을 서슴치 않았고 무능한 남편이 있는것보다 없다고 말할수있어 더 좋았습니다
혼자 남편없이도 두아들 키우고 잘사는것 같았는데 작은아들은 잠만자는 우울로 큰아들은 통제안되는 외향적 성향으로 밖으로 내돌고 어느날 답이없는 내인생같아 우울 무기력으로 자살충동을 느꼈습니다 그때 우들교회로 인도함받고 삶의 절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니 내가 죽이는 가해자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혼미하고 두려운 나의 현제가 하나님의 임하심이며 다시 범죄치 않게 하기위함(출20:20)이라고 정확히 말씀해 주시니 죄책감에서도 살아날수 있었습니다
일대일 양육받으면서 말도안되는 재결합 권면을 받고 우들교회 판교 헌당예배에 늦은 십일시 포도원 일꾼이인 내게도 똑같이 후대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신용불량자로 겨우 회생을 하고 노숙자같은 삶을사는 남편과 재결합하고 나도 나를 믿을수 없어서 단번에 혼인신고 까지 마쳤습니다
재결합의 모양은 미미한것일뿐 그속에서 살아내야하는 일상은 너무 힘든 혈과 육의 싸움이었습니다
끝내고싶음이 백번 있었지만 이제는 이르시되 말씀으로 붙들어주시는 목장에 매이니 억지로 잘사는 적용으로 밥순이가 되었습니다
10년동안 미운 남편에게 등돌리고 억지로 밥만하여 남편에게 준것인데 두아들이 방에서 나오는 기적과 온가족의 혈기가 죽어지는 육적 화평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코로나사태는 강력했고 영육의 혼돈이 시작되고 믿음의 밑바닥을 드러냈습니다
무시했던 남편 돈으로 어쩔수없이 임대료도움을 받으면서 남편의 돈과 사업이 귀해지고 교만의 죄를 회개하니 남편의 구원이 간절한 기도제목이 되었습니다
3차코로나를 겪으며 다시 곤두박질치는 매출에 끝날것같았고 미용을 끝맺으려하고 매매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매매는 안되니 더 매인환경같은 손쓸수 없는 그밤의 시간에 내죄를 봐야한다는 것을 들어왔기에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아덴에서 패배하고 고린도로와서 영육으로 우울하지만 텐트메이크로 복음을 전하기위해 돈없으면 생업으로 자족까지하니 감동이 되어서 펑펑울었습니다 일원론의 바울의 삶에서 눈부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시 시작이라고 큐티책에 적었습니다
5일제를 다시6일제로
6시까지를 7시까지근무로
어떤고객도 차별하지 않겠다 고백하고
장사가아니라 그한영혼 생명낳기위해 돈도 벌어야되는 바른 순서로 성령의 정돈을 할수 있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이기셨습니다 고백하며 안식을 누리고 성령의 인도함받는 원칙으느 성령의 경영을 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가족구원의 소망으로 기도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