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자>
나눔제목: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는 어떤 것인가?
-둘째아들 중1때 남편이 간동맥파열로 사별하였습니다. 그 때 큰아들은 재수 중이었는데 둘째아들의 졸업식에 참석못했던 것이 상처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둘째아들이 남편 사별 이후 말수가 갑자기 적어져서 상담센터에 다니며 고쳐볼려고 했으나 상담선생님은 아무문제는 없다고 하시며 말수 적은 아들은 엄마의 손동작 엄마의 말 모든 것을 듣고 있으니 걱정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영숙>
나눔제목: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큰아들이 현재 성인인데도 사춘기의 모습이 여전히 있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부모가 안믿어주었을때, 형제차별을 했을때에 큰 상처가 된다는 것에 공감이 됩니다. 편애로 인한 상처를 보상하기 위해 큰아들에게는 물질로 채워 주려고 했었습니다. 현재 성인이 되어서는 매우 무기력한 점이 보였습니다. 부모인 저는 사춘기때 거짓말도 하고 이성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그런 아들에게는 관대하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현재 엄마의 특권을 내려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굽왕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지 않는 것을 보고 큰아들을 내려놓고 멀찍이 관찰자로 있어야겠다고 큐티 묵상을 했습니다. 예전에 저도 엄마를 실망시키기 않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처럼 아들의 거짓말도 그런 이유가 있었을 거라 생각하며 수용하고 공감하겠습니다.
적용)
1.똑같은 질문 2번 반복안하기
2.아들의 대답에 공감하기
<윤미현>
나눔제목: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고, 내가 부모로서 화가 나고 힘들어하는 상황은 무엇인가?
-백수기 강사님의 큰아 들과 현재 나의 큰딸(26세)이 비슷한 상황인데 받아들기 힘들고 과부하가 걸려있다. 하나님은 내 힘을 0%로 쓸때까지 힘을 빼시는 과정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수경>
나눔제목: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큰아들을 키우면서 내 인생의 결과물이 되어 나의 선생이 되어 힘든 사춘기를 겪게 하셨다. 늘 의심하며 잘 못된 것 만 바라보았습니다.
적용)
1.행동이면의 것을 보며 칭찬을 하며 격려를 하겠습니다.
<배미경>
나눔제목: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딸이 중2때 친한 친구가 한명도 없는 반에 배정 되었고 왕따당해서 힘들다 했을때 딱히 해줄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오늘 강의 들으며 담임이라도 찾아갈껄 그랬다는 생각도 듭니다. 애들 중,고딩 기간 학교를 설명회 빼고 안찾아갔는데 말을 못한다는 두려움이 컸던거 같습니다..
자존감은 홈메이드라고 하는데 저희 집은 너무 어두워요.
적용)
1.매일 웃는 연습 10회 하기
2.딸이 집에 오면 오늘 어땠어? 물어보기입니다.
<노혜영>
나눔제목: 내가 문제 부모임이 인정되는 가?
-큰아들에게 엄마의 특권의식을 부렸음이 인정됩니다.
중학교 2학년 남편이 하노이 주재원 근무로 가족이 전부 한국 떠나기전까지 매우 공부를 잘했는데 국제학교로 입학 후 반항이 시작되었습니다.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아들에게 체벌로 응답하였습니다.
그것으로 큰아들은 가족중 동생만 제일 좋다고 하였습니다. 엄마가 아빠를 조정하여서 내가 맞게된거라 여기며 부모 모두 가족이라 여기지 않았다고 했었습니다. 큰아들이 대학진학 후 화해를 했음에도 현재 군대간 아들과는 약간의 거리감이 있으며 속마음은 소통이 잘안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