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15조6강-사춘기무한한 가능성 조별나눔
참석자-유금녀,이지향,김경선,김선영,이지은.
나눔.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2.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상황은 어떤것인가?
3.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 보고 싶은것은 어떤것인가?
유금녀
역기능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위해 부재중엄마였기에 자녀들이 사춘기를 나타내지도못하고 살았다.
아이들이친구를 빗대어 자살하고싶다는 표현을할때 '만일 너희들이그런다하면 내가가만두지않겠다'며 공감은 전혀안되는 으름장까지놓아 입을다물게했다.우리들 공동체온후 자녀들이 결혼을 한뒤 사춘기때못한 지릴총량이 터지는것같다.
들은말씀이 미리들은 복음이되어 잘 공감해가며 눈맞춤도해보는 적용을 하려한다.
김경선
둘째 딸이 얼굴성형을하고싶다고한다.왜? 성형을 하고싶냐 물으니 자신이 역겹다며 그것에서 벗어나고싶다고 답하여 놀라웠다.어릴때부터 아토피가있어 아이들에게 역겹다라는놀림을 당했다한다.내 아이에게 있는 상처도바라보질못하고 영혼에대한 애통함도없이 성소수인들이나 성전환자들을 비난하며,정죄했음을 회개케하는 사건이되었다.오늘 독립해살고있는 딸을 만나 결정을 해야하는 시기가오니 어찌해야할지 염려와두려움이온다.
부모학교에서 들은 내용으로 자세한기억은 없지만 지금껏은 많은 등을보이며 상처를 주었음을 회개하고 눈을맟추며 공감과함께10여분동안 등을보이지않는 적용을 하려한다.
김선영
훈련되지않은 자녀들의 눈맞춤과 공감안됨으로인해 아이들이 다가오면 두려움이있다.
자녀들이 다가올때 들은 말씀으로 잘 공감하며 무슨 나눔이든 잘들어주려 적용하겠다.
이지은
자녀들이 사춘기를겪을때 나가 해외로 돈을 벌려부재중부모가되어 어떤사춘기시절을 보냈는지 모르고지났다.
20대에 자녀와 합가를하였으나 외향의 보이는뚱뚱함을 비난하며,살빼라하니 엄마가없는 모든시절을 할머니와보낸아픔과 할머니가매일 김치볶음밥만해주시는 음식을 먹고살았다며 말을하니.공감없는 비난함을 회개한다.
남편에게도 거룩만을 외치며 한언어가안되니 등을돌리며 내 열심으로 바쁘게만 살았음을 돌이키기위해 남편의 눈을 맞추는 적용도 같이하고자한다.
이지향
내 열심으로인한 바쁜일들을 핑게삼아부재중엄마였다.
부모에게 인정받으려 착한컴프렉스를가진 딸을 무시했고 참지못하며,기다려주지도주는것도 못했으며, 아이와의 눈맞춤도 없는 등을돌리고 살아온 엄마이다.아빠의 업무상일상의 바쁨으로인해 굳은얼굴이 원인아닌가 탓해보기도한다.
약먹는 자녀의언어를 잘공감하며 눈도맞추는 짧은 시간이라도 가져보려한다.
조혜련
시부모님을 모시고 바쁘게 힘겹게 사는 엄마를 바라보며 사춘기를 겪지않고 자라준 자녀들을 나의 의에 가득차자랑스러워했다.
삼십대에 들어서서부터 갑자기터져나오는 쌓였던 자녀들의 아픔과 억울함을 이해할수도,인정할수도없었으나,말씀으로 해석하며,미리들은 공동체의 복음으로인해,조금씩 인정하며사과도하며 공감을 해가고있다.
어떤아픔을 말해도 억울함을 말해도,눈맞춤과 그때의 아이의 심정을 헤아리며 공감하며 울타리가없이 방황했을 자녀에게 버팀목이되어주지못함을 사과하는 적용을 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