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조
4월13일 화요일
손영자,김현숙, 윤혜신, 강은경,
김현숙
중요한 일이 영적인 일이고 자기성전을 짓는 일인 것 같습니다
질병으로 인해 주님을 믿게 되고 치유 받고 우리들 교회에 오면서 강해지면서 홀로서기가 되가고 있습니다
질병으로 갈급할 때는 목사님 책 읽고 설교 듣고 큐티도 열심히 했는데 회복이 되니 편안해지는 게 있고
책을 안읽게 되고 큐티도 게을러지는 것 같습니다
영적일 것이 기초가 되는데 다시 중요시 여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윤혜신
저는 휴직하고 올해 시간이 많이 생겼는데 아이들이 오기 전까지가 저의 황금시간입니다
직장 다닐 때는 오전이 정신이 없어서 쉬게 되면 그 시간에 큐티하고 기도할꺼란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애들 보내고 다시 꿀잠도 자고 싶고 내 마음대로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로 돌아와야 하는데 훈련이 안되있다 보니 그 자리를 찾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새벽설교로 대신했는데 지금은 묵상할 시간이 있는데도 새벽설교로 끝내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릴 때 아이들을 말씀으로 키웠는데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니 예배가 무너진 것 같습니다
손영자
강의를 들으며 작은 습관이 1% 성장 한다는 것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완벽주의가 있다보니 아침에 큐티를 3시간 할때도 있었습니다
내 죄보며 적용하는 것이 어렵다보니 인내하지 못하고 끝까지 못했는데 끝까지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일에는 큐티를 잘하고 있는데 주말에 농장에 가다보니 큐티를 못하는 것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긴급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겠습니다
강은경
저는 제가 살기 위해 큐티하고 적용하며 많이 변화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의 믿음을 잘 챙기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을 교회 안에서 키웠지만 온라인 예배가 되니 아이들의 예배가 무너졌습니다
저도 힘들때는 갈급함으로 적용을 했지만 지금은 아이들이 보금커서 편해지니 예전같지 않고
아이들의 믿음에 대해서도 애통함이 조금 없어진 것 같습니다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이 영적인 것을 깨닫고 큐티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