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조5강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호모 큐티엔스
1.급하진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2.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이경자>
1.나에게 소중한 일은 공예배와 목장예배 및 부모학교 양육 시간입니다. 지금 식당을 운영하고 있지만 목장예배와 부모학교 및 수요예배를 중수하기위해
그 시간만큼은 사람을 고용하여 시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식당메뉴를 구상하거나 그날의 사입 할 식재료 구상으로 큐티보다 일을 먼저할때가 있었으나
큐티를 먼저하고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수경>
1. 하루 중 생각지도 않게 만나자고 연락을 주거나 전화연락이 올 때가 있는데 내일만 우선시 하여 소홀히 대할때가많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라 여기고
갑작스럽지만나의 업무 보다 내 사명이라 여기고성실히 전화하고 교제를 나누겠습니다.
2.하루의 첫 일과를 큐티로 시작하지 않으면 하루가 끝나는 저녁에 대충 의무적으로 하였습니다.
자녀들에겐 나의 죄고백을 가끔 나누었습니다. 지금은 큰아들이 대학으로 집을 떠나 있지만 고등학생인 작은아들에게 깊은 회개가 있었을 땐 아들이
이해할 수준의 내용이면 고백을 하고 고쳐야겠다는 다짐을 나누겠고 가정예배를 월 1회하는것을 잘 지키겠습니다.
<배미경>
1.현재 아주버님의 이혼 문제로 요즘 매우 혼란스런 감정으로 큐티가 손에 잘 잡히고 있지 않습니다.
시간관리를 위해 김미경강사의 책을 보며 하루 일과를 어떻게 잘 보낼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2. 둘째인 아들은 군복무 중이고청년부 목장에 소속된큰 딸은 식사를 혼자서 배달음식을 먹는 등 상담하러 가는 시간외엔 얼굴도 보기 힘들정도이며 남편도 상처로 맘이 묵여 있어 큰딸과의 소통이 어려운 편입니다.
제가 먼저 큐티를 잘 하여 큰 딸과 얼굴을 마주치는 순간의 짧은 시간에 듣든지 아니 듣든지나의 회개의 나눔을 간략히 해보겠습니다.
<윤미현>
1.현재 무급 휴직 중입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을 다니다 보니 혼자서 잘 쉬는 방법도 모르겠습니다.
집이란 공간에 있으면 할 일이 보여 맘이 분주합니다. to do list를 작성하며 시간관리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집에 있으면 시간을 차분히 보내기 어려워 큐티가 잘 되지 않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래한 탓에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보내는게 익숙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바깥 까페, 도서관 등을 이용해서 혼자만의 시간과 장소를 찾아서 큐티를 할 수 있도록 시도해 보겠습니다.
<노혜영>
1.정작 가족구원을 위해 교회 출석을 위한 가족전도에는 미루고 있는 생각이 듭니다. 정작 밀어 부칠려고 하면 더 멀어지는 것 같아서 입니다,
그러나 예전보다 남편이 교회가는 것에 협조를 잘 해주고 있습니다.
2.현재 자녀가 군복무 중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으나 예전보다 소통은 잘되는 편입니다.
떨어져 있으니 오히려 그 동안 자녀에게 잘못한 제 죄가 더 잘보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 만잘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