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조 5강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호모 큐티엔스
조원 : 이주연, 정유경, 정채림, 이지영, 황은이, 정수아, 이정희(7명)
나눔질문
1. 급하진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이주연 집사님
큐티가 중요한 일인데 1% 하루하루가 반복이 되어야 하는데...
삶의 변화가 없어서항상 반복하고 매일 큐티를 해야 하는게 어떨 때는 기운이 빠지고 의미가 없게 느껴진다 . 중요한 것은 머리로 아는데 잘 실행이 안된다.
분주함을 없애야 한다.주입식으로 예전엔 우선적으로 했는데 주입식으로 하니 삶의 적용이 안되고 뚝딲뚝딱 해치우니 이제는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한다.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큐티할까? 하면서 스스로 하려고 할려는 의지를 가지도록 의도한다.
정유경 집사님
큐티는 시간이 지날수록 급하고 소중한 일이 되었다. 이제는 급하지 않다는 느낌은 사라졌고 급하고 소중한일이다.
급하지 않지만 실천못하는 소중한 일은 운동이다.
육적인 성전을 돌봐야 하는데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 큐티를 하거나 양육을 받거나 하여 숙제 때문에 바빴다.
양육받는 내내 큐티를 안했다. 삶의 우선순위와 시간관리 하는 것이 힘들어 한다. 숙제를 못해서 미팅을 못했다.지나치게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것 때문이다.
지난주부터 적용실천은 아들이랑 아침마다 큐티를 하는 것이다 .
요한복음 큐티를 하면서 예수님께서 이미 숯불위에 생선과 떡을 이미 준비해 두셨지만 생선을 가져오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내 시간과 재능을 주님을 위해 쓰고 있다고 생각했고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아들의 삶에 대해서는 그렇게 살고 있지 않았다. 숙제를 그날그날 끝내지 못하고 나의 양육숙제 때문에아이에게 시간을 같이 하지 못했다.
나의 삶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틀이 잡혔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에 대해서는 시간을 들이지 못하고 교묘하게 아이들 통해 나의 욕심을 숨기고 있었다.
정채림 집사님
큐티, 머리 미용, 운동, 남편 밥해주기, 아이들과 놀아주기, 시어머니께 전화하기이다.
큐티는 시간남으면 한다.오전에 해야 한다. 큐티를 오후에 하면 못하는 날이 생긴다.
아이들 어릴 때는 성경을 어떻게 하면 가르칠까 생각했는데 사춘기되면서 화를 많이 내는데 어릴적 가르친 성경이 기억하길 바란다.
이지영 집사님
고등부교사로 섬기는데 아이들이 나눔을 하면 나의 어릴적 경험과 상처들로 올라오는 감정 때문에힘든다.
아들이 미친년, 아줌마 라고말을 하는데 이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고 있다. 놓치고 있는 소중한 일은 돈버는 일을 못하는 것 같다.
학교 다닐 때 많이 굶었어도 그때 믿음이 좋아서 그 고통이 하나도 두렵지않았다. 그러나 아들은 가정 경제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다.
빨리 감정정리를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데 낮아 지는 것이 싫어서 주목받는 일을 하다보니 질질 끌고 있다.
정수아 집사님
운동이다.집에서 재택근무 중인데 둘쨰 아이과 갈등이 있어서거기에 집중을 하다보니 내 일에 집중을100까지 채워야 하지만재시간을 채우지 않아서 일을 하기 싫고 다운이 된다.
나의 수입 생계를 위해 아이를 주님게 맡기고 내 일을 집중하는 것, 내 업무에 하루 한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창조적 생각을 위해 글쓰는 시간을 하루 한시간을 투자해야겠다.
내가 큐티하며 적용할 것을 아이들에게 그날그날알려주며 공유해야겠다.
이정희 집사님
큐티이다. 아침에 큐티를 하는데 늦게 일어나면 남편 밥해주고 나서 출근하고 나면 큐티가 제대로 안된다.
늦게 일어나서큐티를 하면 엉망진창이 된다. 묵상도 안되고 빨리빨리 하게 된다.큐티에 대한 구체적인 적용을 안해서 삶이 변화가 없다.
잠자기 전에 큐티 말씀을 읽고 적용하는 것을 남편과 서로 나누기를 해야곘다.
황은이 집사님
나에게 소중하는 일은 큐티와 책읽기이다. 그리고 급한 일때문에 즉, 아침에 가족위해서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시간때문에 큐티와 책읽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사실 밥상준비가 싫어질때가 있다. 지금 뭔가 치우치고 있다. 내가 적용해야 할것은 가족을 위한 시간을 투자하는 일 가족 챙기는 일이다.(집안일)
어느 순간 게임하는 아들과 통제 안되는 딸로 부터회피하려고 큐티와 독서에 집중하고 있었다. 말씀묵상시간, 기도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자녀들은 알아서 키워주시겠지라고 합리화하고 있다. 매일저녁 딸과 큐티나눔을 하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