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하지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김지선집사님
부엌이 더러워지는 것이 싫고 인터넷 쇼핑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하고 눈맞춤하는 것을 습관화하려고 하는데
부엌일을 하고 집안일을 하면 흘려듣게 되고 잘 안됩니다. 큐티 묵상도 해야 하는데 수박 겉핥기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정현집사님
운동하는 것입니다.
밤에 아기가 자면 말씀을 틀어놓고 큐티를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될때가 많고 예배도 잘 안드리게 됩니다.
-김은희 집사님
급하지 않지만 소중한 일은 책읽기와 운동인데 제가 거식증 환자였다가 몸이 좋아지다보니까 순식간에 살이 찌는거에요.
체력은 바닥이고 살만 찌니까 너무 힘이 들어서 집에서 스트레팅이나 약간씩 뛰는 걸 하는데 강박이 있어서 안하면 안되는 그런게 있고,
급한 일 때문에 미뤄지는 소중한 일은 생각나는 건 없는거 같아요.큐티는 그래도 하고 방송 듣고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괜찮은거 같아요.
-김지선 집사님
저는 제가 큐티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건데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피곤해가지고 멍때리고 앉아 있어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책을 집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저희는 큐티를 해야지 저녁에 티브이를 보여주거든요.
그게 협박처럼 될 때가 있어요.아이한테 계속 말을 해줘야 할거 같아요.
티브이 보려고 큐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먹기 위해서 해야 한다는 것을 협박이 아니라 잘 설명을 해줘야 할거 같아요.
-박정현 집사님
아침에 일어나서 해야 하는데 일찍 일어나거나 정신이 몽롱 하면 못하거든요.교회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이니까 거기서 해주겠지 하고,
유치원 늦었는데 무슨 큐티냐 하고 못하게되는 거 같아요.
-김노을 집사님
저는 큐티를 잘 못하고 있지만 저희 아이는 다행히 밤에 자기 전에5분정도 큐티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말씀 내용까지는 아직 잘 모르는 거 같지만 스티커 붙이는 재미,증강현실 나오는날 기다리는 재미로 그냥 하는거 같아요.
-김은희 집사님
저는 첫째가 중학교3학년인데 어릴 때는 큐티를 했는데 진짜 지금은 안돼요.엄마가 큐티하는 모습을 보여줘도 중학생이다보니 이게 너무 안돼요.
7살 아이는 아직 어려서 습관화가 되고 스티커 붙이는 재미로 하는데 큰 아이는 지금 제가 큐티하는 걸 보여주는 거 밖에는 없는거 같아요.
아이한테 강요를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예배드리고 큐티하는 걸 보여주는 거 밖에 없는거 같아요.
어릴 때부터 해주면 좋은데 제가 큰 아이한테는 해주지 못해서 그게 많이 후회가 돼요.
-김지선 집사님
저는 티브이 보기 전에 큐티해야 되고 저희 월요일마다 가정 예배 드리거든요.
그 때 어른 큐티로 하면 너무 길어서 하면 힘드니까 아이들 큐티책에 나오는 말씀 한구절 가지고 나누는거 하고 있어서 그냥 그거 해주는거.
-박정현 집사님
저희는 딱히 하고 있는 게 그닥 없네요.그냥 책 피고 첫애 같은 경우는7살인데 책을 펴도 산만하니까 돌아다니고 혼자 노니까 그냥 다니고 하는데
옆에서 읽어주긴 하는데 머리에 잘 들어가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김노을 집사님
저희 아이도5분 정도에 집중을 하는건 아니에요.돌아다니고 장난감 가지고 놀고 하는데,그래도 매일 하니까 그 시간이 큐티해야 되는 시간인 건 아는거 같아요.
제가 피곤해서 못하고 잘 거 같은 날도 있는데 오늘 왜 큐티 안하냐고,새큐책 펴달라고 하더라구요.
-김은희 집사님
그날 큐티 펴주고3분이고5분이고 하게끔.아침이나 오후에나 시간되는 만큼 읽어주고 하는거 그거 말고는 저도 해줄 수 있는게 딱히 없는거 같아요.
오히려 새큐가 제 수준에 맞는지 저는 아이 큐티하면서 제 적용질문 생각할때도 많아요.
기도제목
김지선 집사님:예건이가 코감기 걸렸는데 감기 빨리 낫도록
김노을 집사님:아이가 아빠와 저녁시간을 보내는데 매일 핸드폰 게임을 해요. 어떻게 해야할지 지혜를 주세요.
김은희 집사님:저는 남편이 나이가 많이 차이나서50이 넘었거든요.오십견이라는게 와서 생활이 힘들정도로 많이 힘들어하는데,이름이 권영인인데 같이 기도부탁드립니다.
박정현 집사님:둘 째 아이가 좀4차원인데 아이와 소통하는게 어려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