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조
4월 6일 화요일
손영자 유혜신 김현숙 강은경
◈◈조별나눔◈◈
윤혜신
아이를 대할 때와 다른 사람을 대할 때가 다른 모양의 그래프가 나왔습니다
남들을 대할 때는 헌신형으로 나왔는데 아이들에게는 비판적인 부모의 유형이 나왔습니다
우리 반 아이들에게 에너지를 쏟고 집에 와서는 아이들의 말을 못 들어 주고 못하면 비판하고
조롱하는 말투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이중적인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손영자
처음에 했을때는 점수가 너무 높아 잘못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A가 너무 높고 FC가 가장 낮습니다
사회활동을 하다 보니 일하는 것이 편하고 긴장되고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사회생활을 하며 가정을 책임지다보니 여유가 없었고 내가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강은경
저는 그레이 안에 이상적인 손가락 모양이 나왔습니다 예전의 저는 성격도 급하고 비판적이고 독선적, 강박도 심한편인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큐티하며 말씀으로 적용하는 훈련을 많이 받다보니 저를 객관화 하며 정상적으로 된 것 같습니다
전에는 같은 구멍에 계속 빠지며 제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보는 시선이 달라지니 그 구멍을 피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을 알고가는 것이 중요하고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김현숙
그래프 모양이 낙천적 유형입니다 점수가 그레이 안에 있어서 다행인데 A가 낮은 편이라
좀 높여야 할 것 같습니다 관계가 없었고 병치례가 있고 아이가 없다보니 어른이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교회지체들과의
조언, 상담등을 해주면서 관계를 통해 성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했을때도 지금과 비슷하게 나왔는데 아직도 성장이 안된 것이 있는데 그래도 그때는 기복이 심했는데 지금은 정상범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