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조 4강 언택트 시대의 따뜻함을 연결 짓는 마음 알기(21.04.06)
참석자 : 이정희, 황은이, 이지영, 정유경, 정채림, 정수아(총 6명)
<나눔제목>
나의 선포 카드 작성
나는 000는
목표: 를 이루기위해서
다음의 실행방법
1.
2.
3. 을 까지 실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정희 집사님
일을 회피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을 바로 적용하겠습니다.
이지영 집사님
1. 아들이 먹든 안먹든 식사 준비를 하겠습니다.
2. 몸이 힘들고 마음이 힘드면 집안 일을 안하는데 청소를 매일 하겠습니다.
정유경 집사님
1. 책임감 있고 일관성 있게 범주 정해서 행동하겠습니다.
2. 아침 식사 시간에 정해 놓고 잘 참여하겠습니다.
3. 아들 게임시간을 일관성있게 정하겠습니다.
정수아 집사님
1. 아이들에게 묻는 것을 줄여 보겠습니다.
2. 아이들과 거리를 두고 어른들 즉 목장에 물어 가겠습니다.
(그동안 내 상황을 아이들에게 지나치게 많이 물어보게 되어 아이들의 불안도를 높였습니다.)
정채림 집사님
1. 남편에게 하는 말을 줄이겠습니다.
2. 가족들 밥을 잘 챙겨 주겠습니다.
3. 큐티를 더 잘 하겠습니다.
황은이 집사님
1. 말할 때 한번 크게 숨을 3번 쉬고 천천히, 한번만 말하겠습니다.
2. 말하고 싶은 욕구가 있을때 한번 더 생각하겠습니다.
3. 업이 되었을때 하나 둘 셋 속으로 세며 스탑하겠습니다.
이정희 집사님

이지영 집사님

정수아집사님

정유경 집사님

정채림 집사님

황은이 집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