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경화는잘되어 가지 않아도 비관하지 않기 위해서
1. 스스로 답을 풀고 다른 사람에게 상담(항상 공동체에 묻기, 뒤로 호박씨 까기 없기)하기
2. 타인 우선의 태도를 갖도록 노력한다.
3. 기분이나 감정으로 행동하지말고 3초의 여유를 갖는다.
4. 자신과 상대의 관계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참견(오지랖) 간섭이 되지 않도록 한다.
나 허영진은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본이 되는 부지런한 생활예배를 다듬어 가기 위해서 다음의 실행방법을 이행하겠습니다.
1. 주중에는 규칙적인 시간에 취침하고 기상하여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아침 식사 중 두번은 한식으로 준비하겠다.
2. 화가 날 때 3초 쉬었다가 아이들에게 내 기분을 먼저 설명하고 나 자신도 객관적으로 설명하도록 노력하겠다.
3. 아이들의 말이 아무리 이상해도 그 자체를 무시하지 않고 일단 들어주고 아이의 인격도 같이 존중하는 공감언어를 사용하겠다.
위의 내용을 될 때까지 실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2021.04.06 화요일 허영진 작성
나 임성은은 자유로운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1. 즐거운 감정을 계속 상상하고 느낀 것을 망설이지 않고 표현하며
2. 제주도 삶을 관조하지 않고 아이들과 같이 뛰놀고 즐기고
3. 잘한다고 스스로 칭찬하고, 계산하지 않기를 (일단 2022.4월까지) 실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나 김진희는쉽게 흥분하고 혈기 부리지 않기 위해 다음의 실행방법을
1. 화날 때 3초간 멈추겠습니다.
2. 분주할 때 짜증이 나니까 아이들이 하교하기 전에 미리 집안일을 하겠습니다.
3. 사건이 발생할 때짜증을 내며 훈계하기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먼저 살피겠습니다.
4월 한달간 시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나 김애영은 성숙한 자아와 좀 더 유연한 사고를 하기 위해
1. 귀로 듣는 큐티만이 아닌 깊이 있는 말씀묵상의 시간을 가지며(아침 6시)
2. 남편과 주1회 꼭 산에 오르고
3. 아이들과 함께 월 2회 1시간 게임하는 시간을 갖고
4. 세아이 각자와 데이트하는 시간을 월 1회이상 가져 각 아이의 이야기에 집중해 듣고 공감해주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나 송경아는 성숙한 성인의 자아를 갖추기 위해 계획하는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하겠고 이를 위해
1. 자녀들에게 화가 날 때는 잠깐 쉬었다가 말을 하겠다.
2. 언제 화가 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고 그 상황이 오면 화가 아닌 말로 감정을 전달하는 연습을 하겠다.
3. 말을 하기 전에 할 말을 미리 생각해보고 말하겠다.
4. 계획적인 씀씀이를 위해 사야할 것들을 즉흥적으로 사지 않고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만 놓고 다음날 다시 생각해보고 사겠다.
4월까지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