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
아들이 중1이 되면서사춘기가 들어선것 같은 말투와 행동을 보여요
그중에 하나가 친구관계에 있어서 은따 왕따를 당했다고 하면서 자기주변엔 친구가 없다고 속상한 마음을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제가 직장도 다녀서 힘든부분도 있어서 아이가 그렇게 이야기할때 차갑게 대하고 비난도 비교도 많이 하여서 상처를 많이준것 같아요
그런데 지난주 강의를 들으면서 언어적폭력을 많이 가한것 같은데 눈빛과 행동 말투에서 아이를 몰아세웠던 부분들
이제는 사랑한다는 말을 진심으로 하고 스킨쉽도 많이 해야하는게 저의 적용인것같습니다
강완민
저는 어릴때 부모님께 방임을 당했다고 생각하여 어떤말도 들어주지 않은 차가운엄마를 대하면서 대학교를 들어가면서 막연하게 아이를 낳아 키우면
정서적으로 친밀한 엄마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우상이 되어 어떻게든 아이의 요구와 반응에 빨리 대응해줘야지가 되버리면서 지나치게 허용을 하며 아이를 키웠던것같아요
그리고 각종 육아서와 육아강의를 쫓아다니며 아이에게 좋다는 것은 어떤것도 하는 엄마였는데 제 안에 진심과 사랑이 없이 허공에 메아리치는 행위를 했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교회를 다니고 강의를 들으며 내안에 사랑이 없음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고 이제는 행위가 아닌마음으로 아이를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여희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를 하기위해 고쳐야 할부분 둔감성인가요? 부정적소통방식인가요?
페센티지로 하면 둔감한척 하는부분10프로 부정적소통방식 4-50프로 강의 들으면서 알게 되기도 하고 사실은 그전에도 알고있었던 사실이에요
아이가 무언가를 요구할때 다 들어줘야 한다는 부분보다 무조건 들어주지 않아야 한다는마음이 많이 깔려 있어요 못들은척 하는부분이 더 많이 있는것 같아요
직장생활에서 상사로 많이 있다보니 아이에게 지시하고 권위적인 행동을 많이 했던것 같은데 아이에게도 이렇게 많이 행동했던것 같아요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가 억울하고 힘든일을 겪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집에 와서 이야기하고 표출하는 행동을 했을때 받아주고 들어줘야 하는 적용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권승현
첫째가 초4 둘째6살이에요 늦은나이에 둘째를 낳았는데 큰아이가 3세까지는 친정이 옆에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이사를 하고 6년동안타지에서 생활하다가
작년에 다시 다른곳으로 이사와서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큰 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는걸 생각하며 강의를 들었어요
이런 아이에게 제가 편안하게 대해주고 이야기도 많이 하며 공감하며 접근해야 하는데부정적 소통으로 협박성발언도 많이 하는것 같아요
저의 어린시절에 형제가 많은 환경에서 자라서 저의 의견을직선적이고 단호가게말하고 있던 저의 모습이 아이에게도 가게 되어서
공감대신 바른말만 하는 엄마인것 같아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궁금한것이 참 많아 이곳에서 많이 나누고 물어보고 싶은게 많은데 나눔시간이 짦아서 아쉬워요
이사를 하면서 친구관계에 있어서 속상한 부분들이 많아서 왕따가 되지는 않을까 많이 고민이 되고 아이 마음을 잘 받아주고 만져줘야 하는데 잘 되지 않아서 고민이 많아요
그리고 둘째와의 비교도 많이 했던것 같아서 제가 많이 찔리는 부분도 있는것 같아요
첫째랑 소통하며 친절한 엄마가 되고 싶은것 이번 부모학교 들으며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미나
강의를 들으면서 첫째아이 애착형성이 많이 된것 같지 않아요 저의 기분대로 아이에게 했던 행동들 이해할려고 하지 않던것 표현도 많이 하지 않은것
그런데 둘째는 첫째때 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생각하면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끝에 많이 변화된 모습으로 아이를 대하니 둘째가 애착형성이 잘 된것 같아요
저는 둔감성이 있는것 같아요 첫째아이의 행동들을 이해를 못하고 캐치를 못해서 아이가 자라면서 틱도 있었고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이라 관계도 원활하지 못해서
그때 생각하면 후회가 많이 되는데 그래도 적용할것은 지금이라도 많이 스킨쉽도 많이 하고 표현도 많이 할려고 하는것
처음에는 첫째가 이런 엄마를 어색해했었는데 그래도 많이 연습하고 적용시켜서 이제는 하루한번이라도 아이에게 친밀하게 대해줄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권민경
부정적인 소통방식이 문제인것 같아요 형제가 없는 집에서 자라서 엄마가 엄하게 키우셨었는데 당연히 그렇게 자라는걸로 생각하며 자랐는데 그섯이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그대로 반영되어 예의범절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옮고 그름에 있어서 훈육을 할때에는 쌀쌀맞게 엄하게 하여서 후회되는 마음에 상처되는 행동을 많이 했던것같아요
스스로도 알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많이 내려놓아야할것들이 많이 있는것 같아요 아이가 자라면서 그것으로 인한 갈등들도 많이 있고 반항을 하는 아이모습에 어른인 제가 마음이 상해서 같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면서 싸움을 하는것 같아요
드에 반해 둘째아들과는 무난하게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요 큰아이가 더 고민이 많은것 같아요 알고 있으면서 행동으로 습관적으로 하는것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