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나의 삶선 그래프
ampspades3월 16일 화요일
ampspades13조- 손영자 김현숙 박혜선 윤혜신 강은경
1.박혜선 집사님

믿는 집안에서 모태신앙으로 평범하게 살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adhd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하고 싶었는데 집중이 잘 안되고 안 되는 내가 초라해 보였고 친구도 외면한 채 혼자만의 세계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습부진, 준비물 잘 못 챙기고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았고 외로웠습니다
피아노 전공으로 대학에 입학하고 졸업 후 개인레슨하면서 잘되니 행복도가 높았습니다
집에서 개인레슨하며 중매로 장로님 아들과 결혼해서 순탄히 살았습니다
따ㄹ, 아들이 있는데 딸이 중3때 방황해서 해석이 안되고 감당이 안되어 친구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2015년에 와서 정착하고 딸도 많이 좋아져서 대학도 갔습니다
아들은 고등학생인데 학교 부적응으로 자퇴하고 지금은 되어져가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다 자랐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엄마역활 잘하고 싶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2.김현숙 집사님

태어날 때 평범했고 7살 때 편도선 수술을 했고 돌봄을 잘 못 받은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잘 놀았고 중고등때도 평범했는데 몇 개월에 한 번씩 감정의 기복이 심했던 것이
아마 어릴 때 소아우울증이였던 것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로 대학을 오고 좋았습니다 학원강사를 했는데 끈기가 부족해 그만두고 감정기복을 겪었습니다
그럭저럭 지나다가 미팅으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기뻤습니다
강사생활 힘들 때 아빠가 돌아가셔서 상실감으로 우울증이 왔고 도피처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혼 1~2년만에 조현병으로 폐쇄병동에 2~3개월 입원을 하게 되었고 동네교회 다니면서 조현병 치료를 받았습니다
언니가 우리들 교회에 와서 살아나서 같이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힘든데 살아내는 여정인 것 같고
병에서 나아져서 조금 살만한것 같습니다 지금 자녀는 없습니다
3.윤혜신 집사님

어릴 때 평범하게 즐겁게 살았습니다 학군 때문에 서초동으로 이사를 왔고 교대부초에 입학해
레슨 받으며 예원학교 준비하다 실패하고 사춘기를 겪었습니다 하고 싶은 미술을 못하고 중고등학교를
불만족스럽게 다니다가 조기유학 가고 싶었는데 보내주시지 않아 우울했는데 다시 미술하면서 행복해졌습니다
모태 신앙 이었지만 부모님의 부부싸움으로 아빠를 미워했는데 성령체험으로 아빠의 미움이 없어진 것이 제일 기뻤습니다
28세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실연당하고 선으로 남편을 만나 결혼과 동시에 바닥으로 떨어져서지금까지 힘듭니다
첫째 딸은 소통을 못하고 둘째는 ad, 난산증, 불안증이 있어 양육이 힘듭니다
14년에 우리들 교회에 출석하면서 구속사로 들으니 믿음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남편따라 세종시로 오면서 믿음의 바닥을 보고 남편과도 사이가 다시 안좋아졌습니다
남편과 며칠간 말 안하다가 목장 처방으로 다시 말을 하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이고 중2,초6 딸이 있습니다
4. 손영자 집사님

14살 때 학교폭력으로 죽음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후 서울 상경으로 배우고 싶은 공부대신 세가지 일을 동시에 하며 아버지의 빚을 18살에 모두 갚았습니다
21살에 혼전임신과 낙태를 했으며 큰 아이 출산때 가장기뻤습니다 산후우울증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남편의 구타와 힘든 과정 중에 뇌질환을 겪으며 죽을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48에 대수술을 하고
내 안의 문제들이 오다보니 긴 터널 같았지만 예수님이 함께 동행 하신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마지막 병상세례받으시고 저는 공황장애로 죽음의 문턱을 겪었습니다
큰아이 결혼식, 며느리 부채 사건이 있었고 그래도 이혼을 절대 안 된다는 것으로 해석이 되니 구원의 사건이 되어
예수님이 방문하시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심혈관 질환으로 힘들게 지내다가 절대로 예수를 안믿겠다는 친정어머니가
병상세례받으시고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 계십니다 손자가 올해 여러 장애 판정을 받고 많은 절망감에 빠져 있지만
저희들이 살 소망이라고 찾아와 주셔서 할렐루야라고 고백하며 가고 있습니다
5.강은경 집사님

초등학교때 엄마와의 갈등으로 힘들게 지내다가 사춘기때 방황을 하였습니다 자퇴와 가출을 하며
자유롭게 살다가 유흥업소에 가게되었고 낙태죄도 지었습니다
25살 때 호주로 연수를 가면서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며 성령체험을 하였습니다
29살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고 시댁과의 문제등으로 힘들게 지내다가 둘째를 낳았습니다
둘째 돌 때 우리들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게 되었고 영육이 힘들때 셋째를 낳았습니다
넷째, 다섯째를 낳으면서 임신중 힘들지만 육아의 기쁨이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사건으로 힘들게 살다 임대주택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조금 커서 말씀들을 시간이 생기니 코로나로 다섯아이들과 하루종일붙어이있는 환경이 힘들 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적응이되어 말씀들을 여유도 조금씩 생기지만 양육이 너무 힘이 듭니다
다섯아이들로 늘분주해 눈높이를 맞춰주지 못하고 말씀으로 키우지 못해 아이들 예배회복이 안되고 있습니다
다섯아이 양육을 사명으로 알고 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