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청소년기 강의를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이고 나의 청소년기는 어떠했는가?
*이예경:나의 청소년기는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많았다.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내죄는 안보이고 아버지의 죄만 봤던 것을 알았다.
*김유진:초2인 자녀가 옳고 그름보다 좋고 싫음을 많이 나타낸다.청소년기의 반항심으로 힘겨루기를 한다고 하였는데 아빠의 눈치를 보면서 아빠에게는 애교를 많이 부리지만 나에게는 많이 쏟아낸다.아이를 인내하면서 잘받아내야겠다.
*신재연:나의 청소년기는 중학교때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셔서 엄마의 부재로 인해 힘들었다.언니의 챙김을 받으며 지내왔다. 채워지지 않는 무엇이 있었던것 같다.
*우동미:이번 강의를 통해 깨달은 점을 생각하며 청소년기의 방황이 그때만의 일시적인 일이 아니라 아래로부터 내려가서 청년인 지금까지 아파하고 있는 딸이 생각나 너무 마음이 아프고 엄마의 때를 놓친 나의 죄값이 너무 커서 회개의 눈물이 나왔다.결혼한 그딸을 위해 치루고 가야할 것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인내하며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