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고그램을 통해 느낀점
*오유경:FC를 높여야 될것 같다.남이 하는대로 순종적으로 한것이 나를 힘들게 한 삶의 태도였다.내가 자기주장은 잘 못하면서 아이는 나와 다르게 자기주장도 잘했으면 좋겠다.전체의 평화를 위해서 나를 죽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후에 뒤에서 뒷담화를 하는 경우가 된다.잘보이고 싶고 비난 받기 싫어서 하는 행동인것 같다.분별이 필요하다
*신재연:남에게 싫은 말을 잘못하고 싫은말을 들을 행동을 잘안한다.싸움이 생기는 상황에서 중재하려는 역할을 많이 했다.참아야지하면서 지내다가 어느날 시어머니에게 나도 모르게 불만이 마구 터져나와서 시어머니가 놀라하셨다.내가 참아야한다는 마음을 잘 풀어나가야 한다.불만,비난은 남편한테 하는편이고 아이에게는 위로.과보호.과양육을 하는 이중적인 모습이 있다.
*이예경:말주변이 없어서 표현을 안하고 뚱해있을때가 있다.안과 밖이 다른것 같다.밖에서는 관대하고 너그롭고 동정심이 많아서 남들에게는 잘하는데 가족에게는 절대적이고 비판적이다.지적질도 많이 한다.옳은말을 지혜롭게 할 필요를 느낀다.
*문명경:눈치를 보면서 주변에 너무 맞추는 성향이 있다.속으로는 비판하고 정죄했다.힘든 가정환경에서 중재를 많이 했고 그것이 내모습이 되어왔는데 나는 힘이 들었다.말씀으로 내중심을 잘잡고 나를 이해하고 다른이를 이해해야겠다.
*김유진:나는 NP가 높은편인데 반대로 CP가 높은 남편에게 잘못하고 느린 행동들에 대해 비난을 자주 받는다. 속으로 비난을 그대로 갚으며 피해의식과 상처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의 앙갚음을 하게된다.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 맡겨 드릴수 있도록 또 나를 몰아세울지라도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솔직히 표현하고 말씀안에서 지혜롭게 잘 분별하며 행할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