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연
중학교1학년인데 아직 청소년의 특성은 나타나지 않고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비언어인 표정이나 눈빛이 아이들에게 각인이 많이 된다는것을 알았다.
교양이 있어 아이들에게 한숨과 표정으로 많이 각인을 시킨것같다
김미란
오늘 양육을 와야하는데 아이가 이불에 쉬야를 했다
늦었다는 생각에 온갖 안 좋은 표정으로 짜증을 부렸다
근데 아이의 동기를 살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진미현
아이가 부모의 소유가 아님을 인정이 안된다.
식당에서 시끄럽게 굴면 챙피하고 밥도 내가 떠 먹여준다
아이가 컸다는것을 인정해줘야 할 것 같다.
아이에게도 옳고 그름으로 판단을 해 엄하게 다루는편인데 본인이 스스로 느끼게 해 줘야겠다
김옥례
아이가 하나이다보니 내가 늘 놀아준다
몸이 힘들때는 혼자 놀았으면 좋겠는데 늘 같이 놀아줘야하니 힘들어 성의없이 무언가 물어볼때 응 하고 대답하면 엄마 말로 대답해줘 라고 한다 이것도 비언어라고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