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강의를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김현숙
아이들이 무난하게 커준것 같다 아이들 성적이 떨어 졌을때 무릎 끓고 빌었다
아빠가 없는 상황에서 애들이 힘들었을것 같다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살아가고 있다
강순옥
엄마가 문제 였다는것을 직면하고 있다
애들이 힘들었는데 나만 힘들었다고 생각하며
내 관점에서만 보았던것 같다
요즘은 감정조절도 할수 있게 됐다 남편은 그동안
힘들게 했던것을 깨달아 가고 있다
최미선
사춘기 없이 지낸것 같다 오히려 요즘이 사춘기 인듯 하다 이렇게해라 말하고 싶은데 가만히 있는것이 힘이들다 아들이 하고 싶다는것을 인정하고
가고 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내가 아들 때문에 변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