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나는 어느 유형익고 이고그램분석을 통해 느낀점은?
민소은
FC성향이 강하다. 맘속으로는 걱정되어 하는 말투가 조롱,빈정거리다보니 가족들이 기분나빠하고 적개심을 가지는것같다. 우리들교회에서는 내모습 이대로를 오픈하며 편하게 갈 수 있어서 좋다.
김정화
A와 AC가 강하고 성향적으로 CP가 강해서 내 평소말투를 돌아보면 비판적이고 비난하고 위협하는 편이다. 그래프 결과로 보면 FC가 많이 낮게 나와서 딸이 나한테 엄마랑 노는게 제일 재미없다고 했던게 생각난다.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끌어올려서 아이에게 잘 맞춰주도록 해야겠다.
백보아
과보호.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때도 과잉보호하느라 제지를 많이한다. 아이한테 불안증이 높아지는것같다. 빈정거리기도 회피하기도 한다. 냉정한 부모밑에서 자라서 NP성향이 강한것같다.
전한별
과보호가 많고 잘맞춰주는스타일이다. CP가 낮은편이라 자아가 없어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하질 못해서 자녀양육이 힘들다. 내의견을 정확히 표현하는 게 필요한 것 같다.
강보미
AC가 낮다. 독단적인것같고 자아가 강한편이다. 그래서 순종이 힘들고 수긍이 안되는 부분은 마음에 거슬려서 꼭 집고 넘어가는 성격이었는데 사회생활하면서 많이 고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