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눔
1. 내 자녀는 청소년기의 일반적 특성 중 어떤점을 도드라지게 보이고 있는가?
2. 청소년 문제의 주제 별 특징 중에서 내 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나의 대처법은 어떤 것 인가?
3. 청소년기의 강의를 통해 깨달은 것은 ?
윤수자 집사님
자녀들이 청소년기에 나는 교회에만 집중하며 자녀들을 방임했다
아마도 내가 양육했다면 지나친 관섭과 억압으로 자녀들은 숨막혀 더 큰 문제가 되었을 것이다. 기복 신앙이면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성적이 다 가 아니라고만 했다 일관성이 없어 어렸을때는 너무 억압을 했다가 청소년기에는 방임 하며 청년기에는 무관심으로 양육했던 것 같다. 자녀가 초등학교 시절에 폭력을 당해 두려워 하고 있을 때 선생님꼐 말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다. 그때 자녀는 그 친구가 오면 두려워서 기도를 하게 됐다고 한다 . 학교 시절엔 게임에 빠져. 문제가 발생 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대안이 없었다. 지금은 그 자녀들이 성장해서 직장 생활을 잘 하고 있다.
김미란 집사님
아이가 힘들어 하면 아이 에게 공감해주기 보다 네가 뭔가 잘못했겠지 하며 자녀를 탓했다. 딸이 선생님한테 억울함을 당해 힘들어 했을 때는 견딜수 없어 딸에게 그 선생이 누구냐고 그 선생을 만난다고 하니 딸 아이가 공감 해주는 걸 느꼈는지 그만두라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늘 옳고 그름으로만 양육해서 지금 자녀들은 남을 판단하고 비판만 하고 있다. 자녀들을 조정하고 내가 원하는 길로만 강요만 했다. 지금 자녀들이 예배를 쉬고 있어서 가슴 아프다. 아들은 엄마가 눈만 크게 떠도 두려워하며 자존감이 낮아지고 딸은 그럴수록 더 강하게 행동했다. 아들은 학교 생활중 선생님을 찾아가 아프다고 말해서 선생이 아들이 아프니 아이가 요구하는데로 다 들어 주라고 했다. 선생님 조언에 따라 적용했더니 좀 좋아졌다. 나를 성찰 해 보니 겉으로는 착한것 같지마 냉정하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잘 않되는 사람이였다
이 정미 집사님
오늘 강의가 아주 좋았다. 현재 자녀들이 청소년 시기라 유익한 강의였다 첫째 아이는 자존감이 아주 낮은 아이였다.
적용 할 것은 아이들에게 카드를 주었는데 카드를 반납 받고 용돈을 좀 더 올려 주는 적용을 해야겠다.
김환희 집사님
강의를 통해 이혼 가정의 아이들이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는 듯 해도 힘들어 고통을 받는다는 말씀에 부모의 문제로 내 자녀가 받았을 고통이 너무 체휼이 됐다 지금은 청소년 사역자인데 한번은 집안에 롤 모델이 없어 힘들다고 했다. 부모로부터 거절당했던 아픔이 사역하는데에도 큰 장애가 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