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 *
김은경 : 큰아이는 군대가고, 작은딸은 대학 1학년을 다니다 적성문제로 휴학중이다. 애견미용사 자격증도 있고 지금도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하고있다. 딸의 문제는 영화중독같다.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학원을 다녀와서 밤이면 영화를 4~5편을 보고 아침늦게까지 잠을 잔다. 매일 반복되는 것같아 중독으로 여겨진다.
건강을 위해 영화보는 시간을 줄였으면 한다.
장옥희 : 아이들보다는 내가 문제인것 같다. 나는 오토바이 질주를 즐겨한다. 예전에 다니는 교회의 지체에게 남편흉을 많이 봤다. 기복적인 신앙이었음을 깨닫고 있다.
우리아이들의 문제는 아직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 가족구원을 위해 삶으로 보이고 있다.
오교옥 : 큰애가 인턴 3일만에 대상포진으로 입원을 했다가 출근을 했는데 같은 동료들이 병날까봐 힘든일을 안준다고 한다. 그래서 큰아이의 말이 하나님이 봐주셨다고 고백을 했다.
둘째딸은 지금 캐나다에서 유학중이다. 우리들교회를 다니다 유학을 가서인지 큐티도 열심히 하고 있다. 가끔 전화해서 나의 신앙생활을 점검한다. 채찍당하는 기분이다.
둘째딸의 기도제목은 가족구원이다.
오미영 : 아들은 큰 문제없이 공익근무를 잘하고 있다.
장경자 : 두 아들이 교회를 잘가는데 내가 볼때는 거듭나지 않는 믿음처럼 느껴진다. 성령받고 회개하길 기도한다.
박진희 : 큰딸은 신앙생활 잘하다가 지체들과의 관계문제로 지금은 우리들교회를 월 2회로 정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
작은아들은 군제대 후에 엄마를 따라 매주 예배를 들이지만 공동체에 가지 않으려고 한다. 시간을 갖고 기도하고 삶으로 보여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