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1. 나는 CP. NP. A. FC. AC, 중 어느 부류에 속해 있는가
2. 의사소통의 걸림은 무엇인가
3.이고 그램 진단 결과를 보고 나는 앞으로는 이런 행동을 않할 것인지?
권혜경 조장님
강의를 들으며 남편과 늘 어긋난 대화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남편이 말을 하면 나는 늘 당연하지ampsim 이제 알았어? 라고 반응하며 설명 해주고 가르치는 말을 한 것 같다. 또 남편은 자기가 하고 싶거나 먹고 싶은 것을 나에게 묻는 식으로 자기의 욕구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이면교류로 대화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런데 나는 그런 태도가 싫어서 늘 지적질을 했다. 계모여서 잔소리를 못하니 아이가 싫어졌다는 강사님의 나눔이 같은 계모이기에 너무 공감되었다. 몇달전 딸이 나에게 욕을 했을 때 순간 마음이 무너졌지만, 딸이 입으로는 엄마라고 부르면서도 한번도 엄마에게 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기에.. 오늘은 행동으로 표현한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지 않았다. 강사님은 마음 코칭 선생님으로서 계모지만 딸과 잘 조화롭게 해나가셨던 것 같다. 그날 이후 지금은 침묵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 분석표는 그레이죤 안에 있고 CP와 A가 높은 W형이기에 완벽주의를 버리고 상대의 좋은 점이나 생각을 인정하며 일이나 생활을 즐기도록 노력하는 적용을 해야 할 것 같다.
윤수자 집사님
자녀와 의사소통이 잘 안된다고 생각했다. 지난주 적용으로 밥 먹을 때 편식하는 아들에게 잔소리 하는 대신 엄마가 해주는 밥을 맛있게 먹어주니 힘이 난다고 했더니 아들이 밥을 잘 먹어주는 것도 다른 사람을 힘나게 해주는 것이구나하면서 좋아했다. 나는 성장기 때 언어로 표현 하기 보다 늘 행동으로 뗴를 썼던 것 같다. 나의 요구가 받아드려지지 않으니 아버지를 증오하며 미워했다. 결혼 후에도 남편과 서로 말을 안하고 증오했던 것 같고, 이런 가득찬 분노의 마음을 자녀들에게 쏟아 냈다. 가르치고 훈계하고 셜교, 잔소리를 심하게 했던 내 삶의 결론으로 관계가 좋지 않다. 남편도 큰 아이 한테 항상 가르칠려는 마음이 강하다. AC가 높다. 망설이지 말고 표현하는 적용을 작은 것부터 해봐야 할 것 같다.
이영자 집사님
친정 부모들과 형제들과 모이면 서로 싸우고 연합이 않됐었다. 우교에 와서 진정으로 연합이 않됨을 깨닫게 되었고 소통 않되는 것이 큰 문제 인 것을 알게 되었다. 자녀들과 대화에서 소통을 위해 많이 들어주고 공감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 마음에는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야 치료가되는 것을 알기에 하나님을 만나지 못함을 애통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분석표는 그레이 안에 있지만 A를 높이는 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윤희 집사님
남편은 A가 높아 우울증이 있다. 내 의도와는 상관 없이 화를 내서 내가 침묵을 하게 됐다. 남편이 믿음이 없으니 이제부터는 남편의 이야기에 반응을 크게 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NP가 높아 두려움이 많아서 자녀들에게 지나치게 과보호를 해준 것 같다. 그래서 말을 잘 듣던 아들과 멀어지게 됐으나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남편이나 아들에게 내가 다 해줘야 마음이 편했는데 지금은 자녀들이 알아서 하게 하고 있다. 결국 내가 원하는대로 조정하려는 마음이 강해서 아들과 관계가 어긋났었다. 적용으로 가능한 한 냉정하게 파악하고 참견이나 간섭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김환희 집사
NP 성향이 강해서 친정 자매. 남동생들에게 지나친 간섭을 했었는데 거절을 당하고 부터 나 자신을 돌아보며 지금은 많이 약해졌다는 분석 결과였다. 헌신적으로 돌봐주고 헌신한 만큼 반응이 없으면 비판하고 억울해 하기도 했지만 많이 절제 하니 조금은 자유로워졌다. 그러나 부동산 사고 파는 일에 돈을 내려놓지 못하고 매여 있는 나와의 싸움이 심하다. 교류적인 문제가 조금 원만해지니 내속에 나와의 관계가 원만치 못한 상태다. 적용으로 절대적인 절제를 위해 말씀.기도에 시간을 더 내야 겠다.
이정미 집사님
비판적이며 NP가 높다.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못해서 지금 고난의 상황을 만난 것 같다. 유치원 행정실에서 연락이 왔다. 유치원을 그만두기로 하고 모든 것이 다 잘 정리되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학부모들의 민원이 끝나지 않아 해결이 안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문제는 장학금 받은 아이들에게 반환하라는 요구를 해서 정리했는데, 작년에 교육비용으로 지출 된 것도 마치 내가 횡령한 것처럼 생각하고 환불해 달라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있다. 말끔이 처리했는데도 끝없이 요구하는 학부모들을 보면서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문서나 서류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장학사들이 처리를 못해주고 있어서 힘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