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윤혜경
조원-이영숙, 정민수, 이가야, 김지혜, 양정임
*의사소통 걸림돌 요소는?
윤혜경-저는 되게 많아요. 강요, 위협, 훈계, 충고, 해결방안 제시, 위로, 과보호, 과양육, 역성들기, 동조적 찬성, 설득, 캐묻기, 회피, 증오 등
아이와 남편이 싸울때 내 감정이나 내 생각을 따라서 남편편을 든다거나 할 때가 있다. 저도 AC가 높아서 회피하는거나 미움같은게 많다. 표시는 안내려고 하지만...AC가많이 없어진 줄 알았는데 올해 이 부분이 많이 올라와서 힘들었다. 잘 다스려지지 않는다. 나는 애를 잘 못키운다는 자기비하를 하게 되고 내 자아가 비관적이라서 A를 많이 끌어올려야한다. 현실적이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그 부분을 노력해야겠다.
김지혜-잘 모르는 것은 다 3점을줘서 그런지 그레이존에 네개가 다 들어갔다. 내가 힘든 것은 잠재적인게 많다. 나도 조장님처럼 육아에 있어 자신이 없다. 내 감정이 없다.비난, 비판, 회피가 심하다. 잘 모르겠다. 내 자신을 좀 사랑해야 할 것 같아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이가야- 저기에 나와있는 유형에 다 안들어가서 하얀부분이 심하게 나올 줄 알았는데 그게 안나와서 감사하다. NP랑A가 높게 나왔다. FC를 올려야겠어요. 재미있게 살아야겠다. 분석적, 논리적으로 되었으면 좋겠는데 정확하게 수치를 정확하게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을 하다가 남편이 이놈의 여편네는 꼭 뭘 따진다며 우스갯소리를 한다. 저는 궁금해서 묻는데 듣는 사람은 따지는 걸로 들리나보다. 그런 부분을 고쳐야겠다.
양정임- NP랑 AC가 높게 나왔다. 저는 제 자신을바라볼 시간이 없었어서 지금 친정이랑 합가해서 살고있는데 입주하기 전까지는 같이 살아야할 상황이다. 아버지 사업체에 취직까지 한 상태니까 제가 AC가강할 수밖에 없는게 부모님 눈치를 보게되고 하고 싶은 말도 다 할 수가 없다. 동네도 그대로고 집도 그대론데 엄마, 아빠 걱정하지마. 내가 다 할게하면서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아침을 준비한다. 아이들도 먹고 싶은 반찬을 못해주고 할머니, 할아버지 입맛에 맞춘다. 한상 차리는 걸 맞추다보니 너무 힘들다. 부모님께 의사소통을 할 때는 동정과 회피를 한다. 그걸로 인한 제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비판, 강요한다. 기준을 잃어버렸어요. A는 33이다. NP와 AC가 높은 상태에서 일을 하니까 힘든 것 같다. 부모님에게 할 말은 해야할 것 같다. 경계를 잘 세워야겠다.
이영숙-저는 AC가 너무 높게 나왔어요. 저 구석자리 너무 좋아하구요. 편안해서 좋아요. 어렸을때 아빠랑 오빠가 무서워서 AC가 높은 것 같다. 말 잘 듣는 동생이었던 것 같다. AC가높은 자식은 부모마음이 아플거라고 했는데 생각나는게 언니 양육하는거 도우러 가려니까 아빠가 가지마라고 힘들다고 하셨던게 그런 의미셨던 것 같다. 문제를 일으키기 싫고 회피성향이 있어서 우리 아이한테 아이가 화를 내면 그럴때 문제가 뭔지 해결을 하기보다 회피를 많이 해서 분이 많은 것 같다. FC가 제일 낮아서 이분께 배워야겠다. 갖고 싶은 것 꼭 가져야겠다는 1점. A가높아서 그런건 나한테 필요없다고 접는다. CP보다 NP가높다. 우리들교회에 있다보니 NP가 높게 나왔다. 원래 주위를 못살피는 사람인데 평균이 되었다. 우리들교회에서 회개를 해야하는데 자기비하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문제부모만 있다는 말에 꽂혀서 내가 나쁜 엄마같아서 우울했다. 우리 아이도 엄마탓을 하거든요.
정민수-fc 높고 a 낮다 약을 먹고 np, a 가 높아진거다 기질적으로 fc가 높고 부모님이 자율적으로 키우셨다. np랑 a를 높여야한다. 한달동안 옷사는데 600만원을 썼다. 한병원은 조울증이라 해서 약을먹었는데 약효과가 안 좋았다. 그건 아닌것 같고 습관인 것 같다. 저는 목장에서 많이 물으며 가야한다. 조롱의 말을 많이 해서 남편과 많이 싸웠었다.
남편들은 어떤 것 같아요?
이구동성-CP와 A가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