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미
아들에게는 다가가려고 스킨십으로 맛사지를 해주고 있고 아이들을 대하는 것이 익숙하지 못해 딸은 저에게 진정성 있게 행동하라고 한다. 아들은 어릴 때 부터 얌전한 사춘기 쭉 보내고 있다. 딸은 어린양 처럼 안아 달라고 해서 기도하며 아이들을 대해 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김지혜
아이 초등학교 3학년 때 부부싸움을 많이 했지만 나는 잘못이 없다라고 생각했다. 남편은 아버지의 권위가 아들은 맞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다.남편이 아이에게 잘 못했다. 남편은 아버지에게 권위적으로 받았던 양육이 싫었다고 하면서도 아이에게 대했다. 아이에게 칭찬도 이상하게 했다. 사춘기 미리 듣고 배워서 잘 넘기기 위해 듣고 있다.
유희원
사람을 외모로 보는 게 있다. 역할에 있어 이래야만 해 하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안깨지는 것 같다. 둘째에게는 마음이 저절로 가는 게 있지만 첫째에게는 둘째 같은 마음이 안되는 것이 힘들다. 남편이 나를 대해 주는 것에 따라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첫째를 대하는 것 같다. 내 생활을 잘 해야겠다.
윤소영
둘째 아이에게 물었다. 엄마가 아이에게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무엇인지를 물었더니 하지마 소리를 많이 했다고 한다. 부정적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긍정 언어를 많이 사용해야겠다. 아이들이 셋이다 보니 큰 아이와 얘기를 할라치면 둘째 셋째까지 끼게 되면 더 정신이 없게 되고 그래서 둘째 아이가 말을 하려고 할때 차단하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부드럽게 표정관리 부터 안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