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1.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가 있는가? 자녀에게까지 전염된 일이 있는가?
*문명경:음란의 문제는 없는것 같다 친구집에 가서 수간사진을 본것이 너무 충격이었다 큰충격이어서 잊어버린줄 알았는데 성관계에 대한 부정적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정신적 사랑을 갈구했다 어릴적 충격으로 성관계가 동물적이라 생각되니 야동을 볼수 없다
*이예경:시골할머니집에서 자라서 할머니들이 많이 사는 환경에서 자라서 야동을 볼 기회가 없었고 아빠의 바람기가 심해서 지긋지긋하니 성에 대해 부정적인 면이 있어서 유연하지 못하고 남편에 대해 간섭이 많았다
*신재연:고1때 친구들이랑 집에서 어른용 비디오를 빌려본적이 있었다
*오연경:성욕이 많은편이 아니어서 남편이 원할때 응해주려고 19금 웹툰을 보게 되었는데 필요하지 않을때도 보게 되었다 신혼때 너무 몰라서 비디오를 활용한적이 있다
*김유진:초등2학년때 부모님과 한방에서 지냈는데 부모님의 성관계를 보게된것이 성에 대해 조금 부정적인 면이 있다 자녀들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우동미:시골에서 자라서 야동을 볼 환경이 아니었던것 같다 결혼후 남편친구 아내들이랑 모여서 그당시 유행하던 야하다는 비디오를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보았는데 조금 유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눔2:아이의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무엇을 도울수 있을까?
*신재연:올해 들어서 큐티를 하려고 초반에 열심히 하다가 점점 느슨해졌다 최근에 기도제목이 큐티를 하면서 양육하는것이었는데 아이도 스스로 밀린것까지 큐티를 하고 있다 아이혼자 하기보다 함께 하도록 해야겠다
*문명경:중학생이 되면서 큐티를 안하는 아들에게 용돈을 더 준다면 할수도 있겠지만 일시적이고 또 다른 문제가 생길것 같아 시도는 안해봤다 내가 꾸준히 큐티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밖에 없는것 같다
*오은경:초1 큰아이는 큐티를 먼저 하고 숙제를 이어서 하고 있다 큐티와 숙제를 다하면 스티커를 붙여주고 스티커판 한장이 다 완성되면 사고싶은 장난감이나 책을 사주고 있다 바쁜날에는 건너뛸때도 있지만 매일 하려고 노력하고있다
*김유진:둘째가 생기면서 첫째랑 매일하는것이 어려워 일주일에 세번정도 하는데 요즘 부쩍 하기싫어하고 혼자서 하겠다고 둘러댄다 그래서 알람을 맞춰놓고 꼭 정해진 시간에 만사를 제쳐놓고서라도 아이들과 함께 큐티를 나누고 일주일에 한번을 가정예배의 시간을 주님앞에서 온전히 제 있는 모습 그대로 드리기로 다짐한다
*이예경:아직 큐티가 어색하다 선물해주신 큐티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약속한 시간에 말씀을 나누고 가정예배를 드리는것을 당연한 일상으로 만들도록 하겠다
*우동미:하은이는 여름방학중에 학교 가기를 두려워해서 얘기를 들어보니 친구들이 힘들게 하는 것을 알았다 심방을 받으며 전도사님이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큐티를 꼭 하고 가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하고 있다 나만 게으르지 않으면 되는것이기에 일찍 일어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