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나눔
1.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3.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김숙희
모델이 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아이가 대화를 시도하면 피곤하다며 할일 있다고 핑계를 댄다.
아이는 원하는데 내가 지쳐서 맞춰주지 못하다보니 아이는 휴대폰만 본다.
나는 학습형 부모이다.
결단하기는돌아다니는것을 줄이고 아이와 대화 하겠다.
김태원
나 자신이 미디어에는 관심이 없고 업무만 하는 편이다.
나는 주도형 부모이다.
아이들의 관심에 귀기울여 주지 못했다.
주도적으로 내가 끌고 왔다.
적용으로 아이들의 불만불평을 다 들어주고 있는데 결단하기도 내가 죽어지는 적용을 해야겠다.
김명자
아이들에게 미디어를 줄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나는 줄이지 못하고 있다.
나 자신이 합리화를 하며 모델이되지 못한다.
알아서 놀기를 원했던 방관형 부모였다.
결단하기는 아이들과 대화를 더 많이 하고납득하기 어려운 일에도 공감하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