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나눔
1.자녀와 안정된 애착형성을 위해 고쳐야할 것이 둔감성인가? 부정적 소통방식인가?
2.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가?
지정희
부정적 소통방식이다
회피형 인것같다. 귀찮아 하고 희생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기애가 있었던것 같다.
애들이 알아서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회피형이었던것 같다.
아이들하고 대화가 잘 안되는데
적용으로는 이쁘게 말하기이고 어색하지만 스킨십을 해보겠다.
김숙희
소통방식은 둔감성이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기질도 있는것 같다.
몸이 약해서 내가 힘들면 거절하고 내 몸이 좋으면 잘따라주는 일관성이 없는 엄마였다.
적용으로는 일관성있게 해야할것과 하지말아야 할것을 잘 분별하겠다.
내 감정과 내 기분을 잘 말해야 겠다.
신경화
부정적 소통방식이었다.
어린 나이에 큰아이를 출산해서 경험도 없이 잘 키우고 싶은 욕심에 규율을 정해 놓고 엄격하게 했다.
안정감이 없어 아이의 사건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관계가 악화 되었다.
아이에게 신뢰감을 잃었다.지방대에 다니는 아들은 방학때에도 집에 오지 않는다.
나의 기대에 못미치니 나도 불안하여 계속 잔소리를 하게 되고
내가 긍정적으로 말해도 아이가 부정적으로 듣는다.
적용으로는, 아들이 뭔가를 하려고 할때 '그래 한번 해봐' 라고 말하겠습니다.
한명자
방임형 소통방식이다.
몸이 너무 아파 아이들을 방임했다.
뒤돌아 보니 회개하는 마음이 든다.
적용으로는 잘 삐지는 손녀를 위해 만져주는 적용을 해 보겠다.
김태원
둔감형 소통방식이다.
나는 안정형인데 아이들 입장에서는 불안정 애착형인것 같다.
무엇이든지 해 주는 나쁜 엄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