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 아이나 내가 큐티를 습관화 하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
장경자 : 결혼한 큰아들 내외에게 큐티책을 소포로 보내고 있는데 한다고 말은 하지만 안하는듯 하고, 직장 다니는 둘째 아들은 출퇴근 가방에 큐티책을 갖고 다니고 있다.
나는 늘 큐티는 생활화하고 있고, 시간을 정해놓고 하지는 못하고 전철에서든 어디서든 수시로 큐티를 하고 있다.
김은경 : 우리들교회 등록한지 11주가 되었다. 매일아침 큐티를 하고 하루를 시작한다. 아이들이 잠들기전 목사님의 설교를 들려주는데 거부하지 않았다.
아이들 큐티책을 구입해서 아이들과 함께 큐티하는 습관을 들이겠다.
장옥희 : 일대일 양육을 받고 양육교사 신청을 하였다. 주일설교 말씀을 타이핑하면서 들으니 훨씬 말씀이 잘 깨달아진다. 삶에서도 믿지않는 남편에게 지적을 당해서
예전과 다르게 말씀으로 적용하니 남편과의 다툼이 적어졌다. 그동안 남편에게 생활비도 못받았는데 남편이 그동안 모아놓은 통장을 오픈하는 은혜도 받았다.
매일 큐티말씀으로 적용하는 삶이 축복인것 같다.
오교옥 : 가까운 교회에 다니고 있었는데 대학교 1학년인 작은딸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매일 큐티를 하고 기복적인 기도를 했는데 큐티말씀으로 적용하며
내모습을 보니 회개가 되었다. 더 깊이 말씀으로 적용하며 해석받는 삶이 되고 싶다.
오미영 : 큐티를 안한지 오래 되었다. 큐티보다 TV가 더 재미있을 때가 많다. 앞으로 자녀 양육을 위해 큐티를 해야 겠다. 말씀으로 은혜받고 싶다.
박진희 : 주일말씀을 매일 듣는 적용을 하며 수시로 말씀을 듣는다. 매일 말씀이 다르게 와 닿는다. 큐티말씀을 듣고 깨닫고는 있지만 더 깊이 묵상하고 내 삶을 해석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