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7조 3강 <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코칭 >
나눔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나눔2. 나는 자녀와 어떻게 노는 부모인가?(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나눔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이선정
- 나눔3: 예전에는 학습형이었다. 프레벨, 웅진에 가서 교육도 받곤 했다. 직장을 다녀 둘째를 시어머니가 키우는 과정에 애착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모래놀이 치료도 받았다. 지금은 놀아주기에는 다 큰(초6,초3) 것 같다
김혜은
- 나눔1: 직장맘으로 아이를 친정에서 키워주셨지만, 퇴근 후 주말에는 적극적으로 놀아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작년에 큰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 준 후부터는 사용시간 제한을 위해 가족이 노력을 하고 있지만, 나조차도 미디어에 대한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오승현
- 나눔2: 자녀와 적극적으로 나서서 놀아주지 못했고 지금도 그런 상태이다.
김은정
- 나눔1: 큰 딸이 나와 비슷한 모습을 보일 때 나는 인정이 안되는데 남편이 나와 비슷하다고 한다. 나 자체가 스마트폰을 끼고 있으면서 아이에게 자제하라고 한다. 일정한 규칙없이 나도 하고 있고, 아이도 그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