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나눔 2
나는 자녀와 어떻게 노는 부모인가?
A. 방관형 ?
B. 학습형?
C. 자율형?
나눔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권혜경
유치원에서 근무하면서 놀이보다는 학습 주도형이였다. 계모지만 딸을 잘 교육하고 싶어서 주도해봤지만 새엄마인 나를 잘 따라오지 않거나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니 스스로 낙심되었고 계모라는 열등감 때문에 방관하게 된 것 같다. 또 나 스스로도 듣기 보다는 가르치는 형이라 소통이 안되어 딸과의 관계 형성이 어려웠던 것같다.
이정미
유아교육 전공해서 아이가 어려서는 전공대로 잘 양육을 했으나 아이들이 성장되면서 같이 놀아주지 못했다. 놀이가 중요해서 유아교육에서도 강조하는 교육이지만 나는 내 일만 하며 자율형으로 양육한것 같다.
고쳐야 할 습관은 T.V 시청이다.
윤수자
방관과 주도형이였다. 아이들을 구속하고 억압하다가 갑자기풀어놓아 방목하며 일관성없이 양육했다. 그 결과 아이들 양육에 실패했고 집에만 있는 것 같다. 본인 스스로 주체성이 없었고 엄마한테 의지하는 자율성이 없다.
김환희
자율형으로 양육한다고 했으나 정확한 기준없이 내가 옳은줄 알고 내 방식대로 양육했다. 공부는 강요하지 않았으나 어찌보면 방관형으로 양육한것 같다. 지금은 성인이 돼서 되돌릴수 없지만 이렇게 공부하면서 생각하며 양육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손자.손녀 양육하면서 자율형으로 돌보며 이제라도 결단해야 할것은 무엇이든지 강요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 결정하도록 지켜보면서 어떤 놀이로 재미나게 소통할까 생각하며 내가 주도적으로 처리해주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