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나눔 보고서를 못올려서
마무리 나눔보고서로 대신 하겠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조 소감문
송미영 조장님 -
성인이 된 두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이많아서 신청했습니다.
수강하면서 가족의 말을 무심코 흘려 듣는 것이 다반사였고
일관성과 민감성이 전혀 없이 이기적으로 양육해 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생각을 지혜롭게 전달하는 방법을 듣고 실천하면서 남편과 자녀들이 편안해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녀의 말을 잘 경청하고 격려해 주는 엄마와 아내로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자긍심을 갖게 해 준 부모학교 강력 추천합니다.
하성미 집사님
무서운 남편 밀착된 시댁으로 우울증과 무기력증이 왔습니다.
미숙아로 태어난 병약한 첫째와 연년생으로 ADHD인 작은 아이를 혼자 돌보며
참다가 폭발하곤 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아들들은 공동체 안에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잘못했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
회개하며 자신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은자 자매님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해 주며 I-message 로 대화하고 5번 칭찬한 후 지적을 하겠습니다.
또 첫 강의도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와 같이 날마다 큐티를 나누고 남편ㄱ놔 하나된 가치관으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주님께 구하겠습니다.
저도 80세까지 강의 하고 싶습니다.
송윤아님
부부의 관계가 자녀 양육에 가장 중요한 부분잉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천이 아니어서 용어가 아직 낯설었고 나눔하는 시간도 어색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라는 공통점이 있는 분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민구자매님
이번 세미나를 통해 무엇보다 부부가 서로 배려하며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안정과 위안을 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모든 권리는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육신적인 마음을 내려 놓고
안내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이은자 자매님 소개로 오신 이지연 자매님과 함께 나눔한 내용도 포함 입니다.
송미영 조장님
양육이 다 처음해보는 일들이고 이미 세상 가치관으로 꽉 차있었기 때문에
공동체에서 나누고 예배드리고 적용하고 끊임없이
우리가 듣는 구조속에 있어야 엄마의 행동이나 말투, 표정등이변해서
아이들도 변한다
고등학생정도면 이미 어른수준의 생각을 갖고 있어서
(소망이 보이는것은 )엄마가 변했는지 아닌지볼수있게된다
자녀가 사춘기일때 아이들은 엄마 얼굴을보기만 해도화를내서 엄마로서견디기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왜그런지 알게 되니까 받아줄수 있었다
본인들목장에 나가서 하는 말이라고는
엄마흉밖에 없었다면서 웃으며 얘기하지만 돌아서며 미안해 하는 아이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부모에 대한 감정과 부모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들 친구들과의 관계 학업에 대해
자유롭게 나눌수 있는 아이들만의 목장 공동체가 있으면
세상에서 나눌수 없는 이야기들을 공감받을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하성미 집사님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잘 몰랐다고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늘 표현해 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들이 이렇게 잘 해줘서 고맙다고 얘기해주면 좋을것 같다
사춘기 아이들에게도공동체를 통해 치유가 가능하니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면 좋을것 같다
/ 우리들 교회에서 내성을 기르자
/ 아이들이 뭔가 하지 않으려 할때 선택의 기회를 준다 목욕vs공부
이지연 자매님
하나님과의 소중한 관계맺음속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공동체와 교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갖고계신것 같습니다.
하나님께돌아가 전심으로 예배하는 예배자로 우리 모두 다시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지연 자매님 가정에 넘치도록 임하길 소원합니다 .
솔직한 이야기 나눠 주신2조 자매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