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ㅁ ㅁ
아직 사춘기 끝나지 않은 고3 딸이있다. 중학교 때는 공부도 잘하고 했는데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나서는 공부를 회피하면서 실용음악을 한다고 하고있다. 사촌들과 오빠는 공부를 잘하여 좋은 대학에 입학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로 공부에 손을 놓고있다. 할아버지 댁에 방문했을때 할아버디께서 '공부 열심히 하고있니'? 라고 물으면 '난 대학 못 갈수도 있어요' 라고 말을 할때 마음이 마프다. 너는 많은 대화로 소토을 하지만 딸은 간섭한다고 생각할때 섭섭한 마음이 들지만 대학 진학에는 100프로 딸의 생각을 존중하고싶다.
노 ㅁ ㅁ
내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던 나 였습니다. 딸이 나를 많이 닮은것같다. 딸이 가정생활이 순조롭지 못할때 전화를 하면 딸의 마음이 풀릴때까지 들어준다. 때로는 통화가 너무 길지만 딸의 마음을 받아 주면서 위로를 한다. 딸이 나를 위해 너무 수고 하는것같아 믿음의 엄마를 보여줘야 하는데 많은날 고난을 겪고 지나는 훈련을 통해 사명을 잘 감당하여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내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허ㅁ ㅁ
아들이 이혼한지 6년이 되었다. 전 며느리가 손자를 돌보고 있으며 손자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아들은 여자와 음란 중독이다. 아들은 별거중에도 유부녀를 만나다 며느리
가 알게되어 결국은 며느리와 이혼을 하게되었다. 그와중에 사귀던 유부녀는 본 남편과 재혼하는 사건도 있었다.
지금은 병원에 다니고 약을 먹고 차료를 하며 목장에 붙어가며 자기 죄를 본다고 하지만 힘들어 보인다. 나와 남편은 재결합을 원하지만 아들은 생각이 달라 다른 여자와 재혼을 할려고 또 사람들을 만나고있다.
최 ㅁ ㅁ
남편은 자녀와 집안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방관만 하고있다. 부모학교를 통하여 배운 내용들이 많은 도움을주고있다. 앞으로는 메모하는 습관를 가져 메모를하여 자녀들과 소통해야겠다.
도 ㅁ ㅁ
완벽주의와 헬리곱터 맘으로 살아온 나 였습니다. 나 나름대로 일관성있게 애들을 양육을 했지만 지금생각하니 아들과 딸이 얼마나 함들었을까를 생각하며 나를 돌아봅니다.
부모학교를 통해 배운 것을 토대로 ...자식들이 결혼하면 자식들에게 다못한 것들을 손자와손녀에게 교육을잘 이용하겠습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