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원
우리 어릴때보다 문제가(이성교제, 왕따, 임신, 사채..)더 심각해졌구나 생각이 들었다. 자녀에 대한 관심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고 교회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
또한 자녀는 공동체에서 함께 키워가는 것이고 여러 집사님들의 간증과 사례를 보면서예방주사 맞으며 미리 듣고가는것이 중요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주희
오늘 주제에서 나온 청소년기 특징이 나에게 조금씩 다 있었다.
청소년기에 경제 관념이 잘 잡히지 않아서 지금도 경제관념이 조금 없다.
>문소라
나 때는 청소년기를 방황안해서 내 아이가 그러면 어떻하지 막막했다,
우선은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지민
커서 무엇이 될까 아무생각이 없이 보냈다. 공곰히 이유를 생각해보니 초등학교때 연극배우가 되고 싶었는데 네비게이션맘 같은 엄마 때문에 변호사를 내 미래의 직업으로 삼았지만 현실은 성적이 안따라줘서 진로에 대해 더 무기력하게 보냈다.
엄마가 억지로 보낸 수련회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딱히 꿈은 없었지만 청소년기에 하나님 보호하심을 받고 자란것 같다.
>원은숙
나의 청소년기는 인정 중독이였다.
집에서는 언니보다 엄마의 주목을 받기위해 말 잘들으려고 했고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했고 친구들의 인정을 받기위해 학급반장을 하며 헌신적인척했다.
자녀가 공부를 못하거나 내가 청소년시절에 안하던 행동을 하면 화를 낼것 같다.
오늘 강의를 듣고 아이들의 그런 행동뒤에 숨은 이유가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나중에 내아이의 행동 뒤에 숨은 이유를 잘 파악하기 위해 눈높이에서 잘 관찰해야겠다.
>하성란
엄마는 허용적, 아빠는 권위적인 양육태도였다.
부잣집 아이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다녔는데 그때 부자인 아이들과 환경적으로 비교를 하며 지냈다.
어학원에서 최고 연봉을 받으며 일했을때도 현실 감각이 없고 회피하고 싶은 마음에 버는 돈을 다 쓰며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