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12조 6강 사춘기! 무한한 가능성
ㅇ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는 어떤 것인가? 사춘기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이강의를 듣고 적용하고 싶은 것은?
#조장님 : 1번 반항아에요.
#가집사님 : 2번. 외모로 비난 평가. 안목의 정욕, 명령조 : 양치, 옷갈아 입기 혼자서 할 수 있으면서도 혼자 하려 하지 않을 때가 있어요.
★조장님 외 조원 : 혼자 하고 싶어 할 때 까지 엄마가 도와줘도 되지 않을까요?, 직접할 때까지 기다려줘야할 것 같아요. 반항아가 될 수 있어요
#나집사님 : 우리아이가 친구들 중에 제일 잘해야 한다는 것이 있어요.
★조장님: 못한다 하지만 아이들한테 집사님이 제일 잘하고 있는 거 아세요?
#나집사님 : 책을 많이 읽어 달라 할 때 많이 힘들어요. 예를 들어 책을 잃어 주는데 너는 왜 엄마한테 읽어 준 적 있어? 이랬더니 그 이후 아이가 저한테 책을 읽어 줘요.
#다집사님 : 잘 놀아 주지 못하는 것이 있어요.
★조장님: 자기 성향이 많아서 외부에서 헤매는 것 같아요. 제가 그랬거든요. 전 아버지 영향으로 밖이 편했어요. 집사님도 그것을 묵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것이 깨지고 나니 편해져요. 하나님을 붙잡아야 아이가 보여요. 안되는 나를 봐야 해요. 남편의 얘기(살림, 청소) 인정하지 못하는 저였어요.
#라집사님 : 한부모 미에서 삐뚫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