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는 어떤 것인가?
한병렬: 아이가 어린이 집에 적응을 못했었는데, 지금 잘하는 아이를 보며 아내의 노력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선생님에게 내 아이 상태를 잘 오픈하고 피드백을 받겠다. 지난 금요일에는 직접 선생님과 아이 상담을 받았는데, 우리 아이가 사춘기가 되어도 주변분들 이야기를 잘 들으며 아이에 대한 내 생각 내 고정관념을 깨야겠다.
남장현: 세아이의 아빠지만, 첫아이가 네살이다 보니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오늘 귀한 나눔과 강의를 기억하고 그때 다시 공동체를 통해 묻고 가야겠다.
허지웅(큐페준비로 강의참석 못함. 근황나눔)
이규민(병원에 가야하는 사정으로 나눔시간 참여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