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는 어떤 것인가? 사춘기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이강의를 듣고 적용하고 싶은 것은?
봉미정조장집사님 : 하나님자리에 내가 앉아 내가 하라는대로 따라하기를 바랬었었다. 아이들이 힘이 없으니 사춘기에 큰 사건은 없었다. 지금은 무슨말을 하던지 편들어주는 것이 적용이다.
정정숙집사님 : 힘든남편때문에 늘 불안했고 아이들을 제대로 볼 수 없어서 아이들이 병들어 갔다. 아들이 왕따를 당한 기억도 있었는데 보호해주지 못했다.
서순금집사님 : 사춘기는 이미 지나갔지만 아이가 방황할때 내가 잘못했으니 하나님께서 이 아들을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만 나왔다. 지금은 아들이 부목자로 섬기고 잘 서가는데 오로지 하나님께서 하신일이다. 딸은 중학교 상담선생님으로 아픈 아이들을 잘 섬기고 있다. 오빠한테만 집중하는 엄마때문에 외로웠다고 고백하는데 편한 가정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하더라. 이제는 친구한테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부메랑이 되어 나를 더 괴롭게 하는데 엄마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주고 무슨일도 나와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강미화집사님 : 딸이 지랄총량 3년을 했다. 집나가고 학원안가고 그거 챙기느라 아들에게 소홀했다. 딸은 오히려 표출하고 회복되었는데 착한 아들은 사춘기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지금은 회개하고 아들도 회복되어 아빠가 목장 안가면 왜 안가냐고 가게 한다. 지금은 게임중독인 사위가 너무 힘들다.
홍수연집사 : 내 아이들은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