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코칭 >
나눔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나눔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나눔3]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이주원 집사님
나눔3]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세 명의 자녀들이 등교와등원이 끝나면 오전 10시경이 된다. 그때부터 큰 아이 하교시간이 1시 30분 전까지가 자유롭게 집안일을 할 수 있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큐티한다고 앉아 있다가 멍때리고 있다. 그러면서 간신히 세탁기만 돌리지만 집안일은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 하원시켜 모두 집가 집에 모이는 4시 30분부터는 미친듯이 집안 일을 하느라 바쁘고 아이들과 놀아주기는 커녕 어지르고 일을 더 보태는 아이들에게 화만 낸다. 놀아 달라고 다가오면 당연히 귀찮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오늘부터 집안 일 딱 한 가지씩 정해 아이들 오기 전에 더 해놓겠다. 설겆이는 무조건 하고, 반찬 한가지는 꼭 만들어 놓겠다. 그리고 오늘 강의를 통해 단 10분이라도 놀이는 중요하고 의미있다 하시니 오늘부터 10분 놀이를 적용해 보려고 한다.
유희원집사님
나눔3]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첫째아들과 놀 때 사회성에 목표를 둔다고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한다는 답을 주려고 했다. 놀이 시간에 아이의 관심사에 관찰하여 저와 관계가 인격적이 되도록 하고, 식사 시간을 딱딱 못 맞추는데 식사가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할 것이고, 놀이한다고내 할 일에 정신 줄 놓지 않겠다. 그리고 체력을 키우기 위해 하루 30분 운동을 하겠다.
안지숙집사님
나눔]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TV와 컴퓨터는 거의 안보는데 휴대폰은 아이 앞에서 오랫동안은 보지 않지만 시간이 나면 틈틈히자주 본다. 예를 들어 카톡확인, 쇼핑, 인터넷 기웃, 교회 홈피에서 설교와 목장보고서 확인 등등
나눔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나는 방관형+주도형인 거 같다. 아이가 자기 일은 알아서 잘 했었기에 내가 터치 안해도 잘 할 줄 알았다. 한마디로 방관했던 거 같다. 그러나 작년 8월달에 휴대폰을 사주었더니 점점 갈 수록 집중력이 잃고 심지어 저번주 학교 상담에서 선생님에게 듣도보도 못한 소리를 들었다. 집중을 못한다, 내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 멍하니 허공을 본다. 너무 느려서 모둠 친구들에게 피해를 준다..등등의 소리를 들어서 휴대폰 오락과 유튜브에 매진한 딸아이에게 휴대폰을 뺏고 토요일 함께 보드게임하면서 놀았는데 딸과의 게임에서 이기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아이가 설명을 하면 나도 안다며 딸아이의 소리를 잔소리로 듣고 듣지 않으려는 내 모습을 보았다.
나눔3]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매일은 안되겠지만 하루 20분정도 타임을 맞춰서 함께 할 수있는 놀이를 하겠고, 조금 전에 부목자님이 심방 전화가 와서 하소연을 했더니 바구니에 부모 휴대폰을 함께넣어서 휴대폰을 함께 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주라고 했다. 그래서 박스에 문구를 적어 놓고 딸아이에게 '우리 함께 휴대폰 안보도록 노력하자 너가 휴대폰이 필요하면 엄마를 통해서 이 상자에서 꺼내 주겠다'라고 했더니 알겠다면서 조금전 딸아이는 휴대폰을 학원에 가지고 가지 않는 적용을 했다. 정말 딸 아이의 결단보다 내 결단이 더 필요한 적용인거 같다.

이미경조장님
나눔3]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나는 외출하는 날에 아이보다 한 시간이라도 먼저 들어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이를 맞이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늘 서로 어수선해서 짜증이 났었다. 남자아이어서 게임을 좋아하는데 나는 진짜 게임을 못해서 안한다. 아이를 위해 이참에 게임을 배워 함께해야 할 것 같다.
강은주집사님
나눔3]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매주부모학교와 수요예배에 막내 아기 학교에 금요 목장까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에 스케줄이 있어서 많이 힘들어 첫째 둘째와 놀아주지 못했다. 앞으로 집안 일은 잠시 미루더라고 아이들이 원하는 놀이 한 가지씩을 해주겠으며 첫째 아이가 돌아오기 전에 집 청소를 하는 결단을 하겠다.
우리 1조 여러분~ 한 주간 동안 우리의 적용으로 가정을 살리는 그 한 사람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