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10조 4강4차 야동 혁명을 준비하는 부모코칭
나눔 제목 : 나의 음란은 무엇인가?
문해연집사님
나의 음란은이혼하고 싶은 마음이다. 이혼해서 다른 사람을 찾겠다고 하는 것이 음란이다. 아들이 일찍 연애를 했다. 그것때문에 회개를 했다. 그 이후로는 이혼이야기가 쏙 들어갔다. 자녀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있는 것 같다. 이혼하지 않고 지금 남편과 잘 사는 것이 별인생이라는 생각으로 살게 되었다.
김은경집사님
남편이 이단종교에 속해있다. 주말부부이다 보니 주말에만 만난다. 나는 사회복지 공부가 너무 좋고 그것이 음란이다. 작년에는 거기서 강의하는 교수님에게 꽂혀서 헤어나오기 힘들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도 가끔 생각한다.
기도제목은 남편 구원. 선아(큰딸) 예배회복
체력회복위해. 대학원 가는날 아이들 지켜주시길. 아이들 학교생활 잘하길
구효선집사님
남편과의 갈등의 시간이 있었다. 나는 음란에 대해서 항상 조심한다. 애들 눈이 두렵다. 새가 머리위를 날아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어도 내 머리에 집짓는 것은 막을 수 있다는 말처럼 내가 조심하면 유혹을 받아도 음란에 빠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 자리는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기도제목은
온 가족이 공동체에 잘 적응하도록.
권인실집사님
예전에 아이를 낳고 우울한 가운데 남편과 싸운 후 친구와호텔 클럽에 갔다. 거기서 남자들이 나보고 예쁘다고 해주니 기분이 좋았고친구와 춤도 추니 스트레스가 풀렸다. 이상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었는데 점잖은 사람들을 만나서잠깐 놀고 헤어져서 집에 왔는데 남편에게도 말하고 남편도 이해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