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최소림 집사님
체력저하로 인하여 아이들과의 놀이가 힘들다 집안일을 하면서 놀아주다 보니 생색이 올라오고 몸이 피곤하니 집중하여 놀아주지 않는다
유수미 집사님
나는 아이와 너무 잘 놀아주는 편이다
이주실 집사님
집안일을 하거나 막내를 재울때 첫째에게 핸드폰을 주다 보니 아이가 핸드폰에 집착하게 되었다
박소희 집사님
식당이나 차안에서 이동할때 내몸이 힘이드니 아이에게 핸드폰을 주다보니 이제는 아이가 당연시 여긴다
최정은 집사님
집에서 TV 시청은 하지 않는다 그런데 간혹 목원과의 통화중에 아이가 핸드폰을 달라고하여 무심코 준적이 있었는데 잘못된 나의 행동임을 알기에 이제는 하지 않고 있다
윤선애 집사님
언제나 엄마와의 놀이에 목마름이 있는 아이다 나는 알면서도 아이가 TV를 틀어달라고 말도 않했는데 내가 힘이드니 조금만 보라고 한다
# 나는 자녀와 어떻게 노는 부모인가??
최소림 집사님 : 자율형 이면서 주도적이다
유수미 집사님 : 주도형이다
이주실 집사님 : 방관형이다
박소희 집사님 : 주도형이다
최정은 집사님 : 주도형 이었는데 아이가 놀이치료를 받으면서 자율형 으로바뀌었다
윤선애 집사님 : 놀이의 시작은 자율형 이면서 마지막은 방관형이다
# 자녀와 놀기위해 내가 결단해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최소림 집사님
아이와 있을때 집안일을 줄이고 집중하여 놀아주기
유수미 집사님
아이를 기다려 주기
이주실 집사님
내가 놀이에 집중하지 않으니 아이가 만족하지 않는다 아이 셋 모두
함께 놀아주기
박소희 집사님
내가 아이와의 놀이를 즐기지 못하니 재미가 없다 아이와 보드게임을 해볼 생각이다
최정은 집사님
놀이치료가 종료된후 지금은 몸으로 놀이도 잘 해주고 있다
윤선애 집사님
아이가 놀자고 말할때 내 귀찮음을 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