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주는지 나눔을 가지었습니다
김보람 : 적극적으로 놀아주니 않는다. 큰애가 학교에 들어 가면서 큰아이와 둘째아이가 둘이 잘 논다.
이혜정 : 자유롭게 놀이에 집중하여 잘 놀아주었다. 운전해서 애들을 모아서 놀러 다녔다. 시집살이를 하여서
아이들과 잘 놀아 줄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허윤정 : 놀이의 반대가 우울이라서 정작 나한테 놀이가 없다
이혜정 : 하고싶은 것을 하면 우울증이 오지 않는다. 누르고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아이들과 줄 수 있는 놀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집사님들이 너무나 즐거워 하시는 모습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