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유형의 부모인가에 대하여 나눔을 가졌습니다.
-허윤정 : 어릴적 엄마는 축소전환형가 방임형의 부모의 양육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문제에 대하여서는 아버지는 선생님
같은 태도를 취하셨고 엄마는 바보야~왜 당하고 있냐라는 태도를 가지셨다. 그런데 지금 병원선생님의 감정
코칭을 받고 있다. 가장 안되는 부분은 남편과 아이이다. 시어머니가 축소지향형이다. 친정에서도 인정을 못
받고 시댁에서도 더 못받았다. 힘들다고 이야기를 못하였다. 그것들이 쌓아져서 우울과 무기력으로 왔다.
남편의 지지를 못 받아서 더 힘들어졌고 시어머니의 주식실패와 시동생들의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함으로
더 힘들었지만 부모학교를 통해서 성격을 파악하게 되어서 그런 부분들이 감사하다.
-김보람 : 남편은 축소전환형이고 나는 억압형이다. 성격을 파악해 보니 큰아이가 외향적인 성격이다. 성격유형에
대하여 알고 있었으므로 감정을 읽어 주려고 하고 있다.
-성경숙 : 아이의 학교 생활에서 힘든 때 공감을 못하여 주었다. 상대방을 이해하라고 했다.
-허윤정 : 그럼 아이가 내편이 없다. 우리아이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너가 참아라
한다. 부모가 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는 문제해결능력이 있다. 그래서 아이를 공감하여 주기
만 하면 된다.
-김보람 : 아이들이 사춘기라면 아이들에게 해결책이 있기 때문에 들어주기만 해도 아이들은 감정적으로 해결이 된다.
-허윤정 : 부모님 세계관이 인정이 안된다. 부정적 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이 있다. 감정에서 탈출시키려고 한
다.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들어가는 부분이 필요하다.
-성경숙 : 컴퓨터를 안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가
-허윤정 : 약속을 지켜야 되니깐 다음주에는 할 수 없다는 방벙을 제시하여야 한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가 달라졌다고
이야기한다. 동생도 수업만 듣고 갔는데도 아이가 바뀌었다고 한다. 엄마가 먼저 편해져야 한다.
-김보람 : 아이들은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한면 좋겠다.
-허윤정 : 하루 하루를 적용으로 살아가야 한다. 적용하고 숙제하는 것이 몸에 익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