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4강 나눔
모인이: 정미희, 김지혜, 정수희, 박규리, 성지영, 김성화
나눔1. servant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나눔2. 나와 남편은 어떤 유형으로 감정을 다루고 있는가.
1.정미희
*내 감정을 누르며 어린시절을 보냈기에 아이의 감정을 잘 다스려주지 못한 것 같다. 아이한테는 막상 괜찮다고 하나 아이의 감정에 내가 이입되서 도리어 다운되어질 때가 있다.
*남편과 나는 축소전환형인 것 같다.
2.장수희
*축소전환형과 억압형인 것 같다. 감정은 공감해 주면서 한편으로는 괜찮다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다. 요즘은 아이가 잘 삐지는 모습이 보인다. 나와 다른 성향과 기질이기에 이것을 보고 인내하는게 어렵다.
*남편은 방임형이 아닌가 싶다.
3.박규리
*방임형과 감정코치형이 섞여있는 것 같다. 아이한테 방임하면서 때로는 행동지침을 하지 않았었다.
*남편은 감정코치형이다. 아이와 같은 성향인 남편이 아이의 입장에서 잘 다독여 주고,아이 또한 그런 아빠를 잘 따른다.
4.김성화
*축소전환형이다. 아이의 감정을 잘 놀리는 편이다. 그러나, 아이가 감정적으로 엄마를 때릴 때에는 인내하는 편이다.
*남편은 나와 같은 축소전환형이다.
5.김지혜
*아이가 어렸을 적에는 다 받아주었으나, 크고 난후에는 억압형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다. 내 기준에 맞지 않는 선에서 억압을 하며, 아이에게 억압의 구체적 대상으로 생각의자를 사용하고 있다.
*남편은 아이의 부정적 감정을 보면 억압하는 경향이 있다.
6.성지영
*나는 억압형, 축소전환형, 방임형이 다 섞여있다. 문제는 내 신체적 피곤함을 기준으로 아이를 일관성 없이 대한다는 것이다.
*남편은 방임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