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관계에 대하여 나눔을 가졌습니다
-허윤정 : 남편한테 인정받고 싶었다. 시댁에 인정을 받지 못하였다. 남편이 원하는 일들을 했다. 아이들에게는 귀 기
울여 주지 않았다. 아이가 망가져 갔으며 자기표현을 잘 하지 못하였다. 나의 스트레스는 남편과 시댁이었
다.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것은 교회와 말씀이였다. 아이의 중독이 동방신기에서 드라마 지만 양육,제자훈
련을 받으면서 간다. 신앙생활이 아이를 지켜주고 있다. 부모노릇은 의식주만 해주고 있다. 둘째를 이뻐했
지만 지금 치료를 받으면서 약을 먹고 있다. 고3이지만 같이 수요예비를 데리고 온다. 학교에 가서 약먹는다
는 소리를 못하지만 청년부에 가면 약재료가 충분할 것이다. 아이들에게 민감하지 못하였다. 나의 자기애와
싸우고 있는 중이다. 친정엄마가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집을 내쫓은 경험이 있다. 감정적으로 기댈
곳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면서 간다. 공동체에 묻어서 간다.
-이혜정 : 아이들에게 둔감하고 부정적이다. 큰아이에게 나쁜 감정이 죄채감이다. 시아버지에게 양육권을 빼앗겼다.
인격 적이시지만 손주에 대한 집착이 심하셨다. 아이를 데리고 나갈 수 없다. 아이가 어릴 때 클래식을 틀어
주셨다. 내가 키웠으면 일관적이지 못했었는데 시부모님이 일관성 있게 대하여 주셨다. 시아버지가 얼른 돌
아가셨으면 했다. 저주하게 되었다. 나랑 성향이 비슷하여서 너무 싫었다. 시아버지는 자기애가 강했다.
고등학교 배정을 받았는데 집에서 동선을 체크하셨고 깨어진 보도블럭을 체크하셨다. 아이가 어렸을 때 어
린이집을 하였는데 둘째는 내 마음대로 키었다. 시부모님을 미워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아이를 정서적으
로 안정되게 키워 주셨다. 시아버님이 너무 열정적이신 부분이 있다. 큰아들에게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책을 읽어 주기 시작하였다. 시부보님께 양육권을 전부 빼얏겨 버렸기 때문에 9년만에 대들었다. 큰아이
한테는 엄마로서의 역할을 못하였다는 죄책감이 있다. 큰아이가 사업을 하고 있는데 말씀을 듣고 가니깐 편
한 것이 있다. 큰애와의 관계는 금전적인 관계밖에 없다. 큰 애한테는 엄마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많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일으키려고 한다. 큰애에게 고난이 와서 빨리 깨닫고 가는 것이 있었으면 한다.
-성경숙 : 어릴때 부모님의 사이가 안 좋았다. 둔감하고 부정적으로 소통방식을 가지고 있다. 학력과 재물에 대해
열등감이 있다. 큰 딸을 많이 배려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배려를 못한다. 은둔형 외톨이이다.
내 모습을 통해서 딸의 모습을 본다. 자존감이 낮고 열등감이 있다. 이제는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언
어를 사용하려고 한다. 아이가 엄마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다. 내 안의 부정을 바꾸어 나가려고 한다.
교회와서 많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