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강 부모와 자녀 관계
날짜; 2015년 5월 26일
강의 ; 이경우 / 손서영 교수님.
참석 ; 박은신. 김민경. 정고은. 곽미화. 임미연
나눔보고서를 너무 늦게 올렸네요. 아이게게 숙제 안한다고 혼냈는데 제 모습 그대로 인거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짧은 기억력의 한계로 간단히 올림을 양해부탁 드려요
박은신 : 율법주의자로 방청소 후 씻기 같은 규칙을 지켜야 한다. 손만 씻고 발은 씻지 않는 등 규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 심한 말을 하고 문제 행동을 했을 경우 얘기를 들어주기 싫다
김민경 : 고 3아들과 남편 흉보는 얘기 많이함. 엄마와는 관계가 좋으나
분노 조절 안되어 상담치료 받음. 아빠는 워커홀릭이고 아들에게 무관심함.
저녁 뭐 먹을가로 매일 전화하며 집착하는 아들로 인해 휴직중임.
정고은 : 9살. 5살 두 아이의 엄마로 양육태도 검사 결과 민주적 태도를 가지고 있다. 격려해주고 잘한다고 얘기
많이 해준다. 현재 세째임신중인 행복한 엄마.
곽미화 : 고2 딸인 큰아이게게 정리정돈 하라는 지적을 주고 한다. 먹는 것에 집착하여 잘 차려놓고 먹고 싶어함.
원하는 음식 해주는 것을 적용으로 생각하심.
임미연 : 초 5학년 아들 . 공부하는것을 끔직이 싫어하고 게으르다.
주로 숙제해라. 씻어라가 얼굴보면 하는 얘기다 . 잔소리 그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