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6.2일 제 3강
강의 : 홍지원집사님
참석 : 김숙경, 정지영, 김순녀, 박미희, 윤명호
나눔 :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 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 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가?
김숙경 : 부정적 소통방식과 불안정한 회피, 저항관계
정지영 : 부정적 소통방식과 불안정한 회피, 저항관계
김순녀 : 부정적 소통방식과 불안정한 회피, 저항관계
(적용) 저와 달리 저의 딸은 애교가 많습니다. 사랑한다 표현도 잘하는데 엄마는 뒤늦은 대답만 해왔습니다.
지금부터 먼저 표현을 해주려합니다. 아들은 긴세월 게임중독으로 저를 훈련하게 했으며 요즈음은
알바시작으로 많이 줄었고 그동안 게임할 때마다 비난의 언어를 질러 댔는데 조용히 입다물고 있으려
합니다. 사실 저희집은 제가 문제성인입니다. 그러므로 가족들이 복음이 더디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상적으로 편안함 가운데 있기에 더 깨어 있으려 노력중입니다. 강의 쉬는 시간에 잠깐 일어나는걸
안했더니 허리통증이 찾아왔어요. 제가 허리가 많이 약합니다.
박미희 : 부정적 소통방식과 안정된 애착, 저항애착관계
어릴때는 책도 많이 읽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일관성이 없었습니다.
민감성(과민할 정도로 있습니다)
나는 어렸을때 엄마로 부터는 보호를 받지 못했는데 이웃집 할머니로 부터 일관성있는 애착관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친정엄마와는 불안정 회피애착관계였습니다.
적용은 생각해보겠습니다.
윤명호 : 민감하기도 하지만 부정적 소통방식도 있습니다. 안정된 애착관계와 불안정한 저항관계도 있는
일관성이 없는 엄마였습니다.
(적용)저는 첫째는 결혼하고 둘째는 분가하고 세째는 고 3입니다.
고3 이라 불안해하고 스트레스로 배가 항상 아프다는 딸에게 어떤 것을 먹으면 배가 안 아플까하며
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음식을 떠올려 보자고 하며 일부러 학업에 대한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하고
유머러스한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첫째, 둘째에게 실패한 것에 교훈삼고 정신차려 세째는 조금 편한관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