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강 부모와 자녀 관계
날짜; 2015년 5월 12일
강의 ; 이경우 / 손서영 교수님.
참석 ; 임미령, 유소라,양원영, 이진
4조
임미령
저는 큰 아이 아들 낳고3년 터울로 둘째 딸을 출산하고 3년후 막내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둘째 딸이 사랑을 못받아서 감정 표현이 불안정하고 매사 짜증과 신곁질로 표현해서 힘들었습니다. 현재 놀이치료와 불안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어린시절 억압받고 외로웠던 감정이 최근 들어 야뇨증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이것을 삶의 결론으로 인정하고 회개하며 둘째를 차별하지 않고 대하기를 소망합니다.
유소라
7살,3살 딸이 있습니다. 큰 딸은 생선, 소고기, 누룽지를 좋아하지만, 식사량도 적고 식사시간도 깁니다. 작은 딸은 종합병원을 다니면서 발육상황을 체크하고 있으며 식사도 많이 하지 않고 까다로워서 힘듭니다. 두 아이의 삼시세끼를 챙기면 하루가 다 지나갑니다.
둘째 아이는 옷을 갈아 입는 것을 좋아하여 하루에 10벌까지도 갈아입습니다. 엄마의 눈치를 보면서 하는 부분이 있어 어느 부분까지 제지해야할지 아니면 자유롭게 둬야하는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 집사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이 식사 챙기기와 발육에 대한 부분은 하나님께 맡기로 가면서 기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조장님 권면)
양원영
두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큰 아이가 비만이 있어 한의원가서 진찰후 한약을 먹인후 4kg이 감량되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장 운동이 좋아지면서 변비및 가스도 적어진것을 보게되었습니다.식사 습관을 고치면서 함께 병행하게되니 아이도 자신감도 생기고 밝아보여서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진
2009년부터 이혼소송으로 인해 엄마와 함께 지내는 아들의 감정을 잘 지켜봐야하는것이 참 힘#46311;니다. 아빠의 역할을 거의 하지 않아서 감정적으로 더 엄마에게 매달려 있는 아이를 보게되면 내가 어디까지 그 아이의 감정을 다 받아줘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또한 아빠에게 거절 받은 감정을 갖고 있으며,가족과 많은 추억을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초등학교 2학년의 시각으로 설명하고 이끌어 주는 것이 난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