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서명애
양육태도 채점결과 허용적이며 권위주의적
그래서 자녀가 두려움이 많고 쉽게 초조하며 배타적인 모습이 보인 것 같다. 앞으로 부모교육을 통해 지난날의 나의 양육태도를 살피며 회복하기를 기대한다.
문삼옥
사고 휴유증으로 힘들어 아들(12세)에게 대화를 잘 못해서 아들이 힘들어하고 학교 선생님과도 힘든 관계였는데 자녀와 대화를 자주하며 관심을 보이니 차츰 좋아져가고 있다. 앞으로 가정에서 규칙을 세워서 회복해 나가고 싶다.
이원희
이혼하려고 자녀들을 두고 집을 나갔었기에 재결합하여 살고 있지만 자녀들에게 조심스럽다. 고3 딸이 예민하기도 하지만 방 정리가 안되는 것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스럽다.
송은주
민주적이며 균형잡힌 양육태도
고3딸이 학교 가기 싫다며 데려다 달라고 했는데 화요일에는 부모학교, 내일은 수요예배라 목요일에는 태워다 주기로 서로 타협을 했다. 평소에 자녀들과 대화를 잘하며 타협해 나간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가장의 마땅한 의무를 남편에게 받지 못했기에 고1 아들에게 나중에 가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려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된다며 자립심을 키워주기 위해 은연중에 압박을 주고 있는 부분이 있다. 앞으로 아들에게 부담주는 말을 조심해야 겠다.
서예란
민주적이며 균형잡힌 양육태도로 나왔는데 내 주제를 몰라서 나온 결과임이 수긍된다.
직장다니는 큰딸은 밥 챙겨주는 것, 고1인 둘째는 10시까지 야자를 하니 다녀오라는, 다녀왔냐는 말을 하는게 전부고 주로 초등학교 1학년 아들과의 관계가 많은데 방과후 스케줄 챙겨주는 게 일과이고 자꾸 노느라고 곧장 들어오는게 잘 안되어 서로 적응하고 훈련하는 중이다.
백명희
민주적이며 균형잡힌 양육태도
시간이 늦어서 나눔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