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6 제 2강
4기 2조 2강 나눔
제 1강 부모와 자녀 관계
날짜; 2015년 5월 12일
강의 ; 이경우 / 손서영 교수님.
참석 ; 박선나 최은미 전미경 차경숙 손영미 김현정
전미경
중 3되면서 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핸드폰으로 갈등 생길 때 아빠가 한번 세게 혼냈더니. 포기하고 요즘 많이 변했습니다. 한 고비는 넘긴것 같습니다. 둘째의 반항기 사춘기도 대비하려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차경숙
고2 딸 아무것도 안하려 합니다. 초등학교때 활동. 특성화 고등학교 진학. 믿음 가지게 되었습니다. 행동 모임 좋아함. 남편은 기대 못미치는 딸 미워함.
조장님;최소한의 기대 무엇?
반에서 10등 정도 했으면 좋겠다. 초등학교 때 잘 하던 아이가 중학교 때부터 공부 안함. 동생은 중 3.
학교는 일찍 가지만 미래 준비 전혀 안합니다. 요즘 아빠와 관계 최악입니다. 7시에 학교 가는 모습 보며 안쓰럽기는 하지만 엄마인 나도 실망감이 큽니다. 그래서 둘째는 아예 기대 안합니다.
조장님; 큰 딸이 동생을 대하는 부모 모습 어떨지 생각해 보시길.
지금의 남편과 나의 태도가 아이에게 유익하지 않다고 남편에게 말하고 싶은데 입이 안 떨어집니다. 딸이 아빠 눈치 많이 봅니다.
손영미
딸 하나이고 고1에 모범생입니다. 부모를 지적질 합니다. 딸이 부모에게 바르지 못한 언행에 화가 납니다. 모두 맞는 말인데 싸우게 됩니다. 딸도 절제 하려는데 잘 안된다 합니다. 화날 때마다 즉각 표현 하는 편입니다. 기다리지 못합니다. 딸에게 무시 받는 다는 느낌까지 받습니다. 그런데 오늘 생각해 보니 유아기 때부터 비판적 권위적 전지전능한 부모였습니다. 커가며 실체 드러나니 맞서려 하는듯.합니다 지금 딸도 비판적 입니다.
많이 달라지고 변화되긴 했지만 항상 토요일 아침에 늦게 일어나 싸우게 됩니다.
나도 남편은 신경 안쓰고 딸만 깨우는데 딸이 깨워달라 하고 늦게 일어나면 화를 낸다.
조장님;..신뢰 바탕하지 않는 잔소리 뇌에서 안 받아들임. 공감 능력 멈춤..신뢰가 바탕되야.
박선나
아이와 재혼 남편 가운데 지식적 열등감 생깁니다. 큐티하며 인정하며 가게 됨.
허영미.
중3 여자..중 1~2때 힘들었지만 그당시 사춘기 겪은것 넘 감사하게 되엇습니다. 부부 관계 건강에 따라 자녀 아플수 밖에. 아이 배경 이해하고 나니 .. 지금도 진행중(딸과의 전쟁)
김현정..
딸과 큰 전쟁을 치루며 보냈다. 남편과 재결합 하고 전학하고 g랄 총량이 고 2때 터져나와 학교 문제로 힘들었다. 결국 고3 때 동탄에서 서울로 10개월간 다녔다. 아침 5시에 일어나 6시 차 타고 가서 9시30분 야자하고 집에오면 11시였다.. 나도 언제까지 하나 두고보자는 맘 있었는데 악으로 버티는 것 보며 딸의 절실함을 그때야 할았다. 나에게 "18~ 니가 엄마야" 라고하는 것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렸다. 그런 딸과 관계 회복 해과는 과정이 나의 성숙의 과정이었다. 지금 고2 아들과도 삐걱 거리지만 그래도 공동체 붙어있으니 두렵지 않다.
PS; 교제 24p 나눔1 2 3중에서 하나를 해서 홈피에 올려보기..
(숙제 하다 보면 아이들에게 하는 잔소리가 줄어들 줄 믿습니다^^ 믿으시면 아멘!!)